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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출시 후 1달간 불법복제 복돌이를 막아낸 데누보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게이머 뱀선생 2017.11.27 12:55

[뱀선생] 출시 후 1달간 불법복제 복돌이를 막아낸 데누보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최근 2017년 10월 27일 출시한 유비소프트의 어크 오리진 한글판 (Assassin's Creed Origins).


이번 어크 신작은 2017년 하반기 AAA급 대작 타이틀로 꼽혔으며

이집트 사막 배경 오픈월드가 아주 잘 뽑혔다는 평가를 받으며 거기에 유비소프트 게임답게 공식한글화한 작품임 ㅋㅋㅋㅋ


데누보가 뚫리며 불법복제 토렌트 복돌이가 넘쳤는데

이번 어크 오리진은 데누보 버전 4.8과 VMProtect가 포함된 DRM 적용 방식으로 불법 복제를 막아내고 있다는 기사.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복돌이와 락 창과 방패의 끝없는 대결.

이번에는 얼마나 가려나?


혹시나 불법복제 판을 어쩔 수 없이 하더라도 재미있는 게임은 나중에 세일때라도 구매합시다.

그래야 앞으로도 그쪽 제작사의 한글판 게임이 계속 나올 수 있음 ㅠㅠ


참고로 구매 팁으로 유비소프트 게임 PC 정발 패키지는 상대적으로 발매 초기 정가가 저렴한 편.



원제: Ubisoft has managed to protect Assassin’s Creed Origins from pirates for an entire month

 

지난 10월 말,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 최신 데누보 기술 뿐만 아니라 VMProtect를 동시에 적용하여 발매되었습니다.

 

다수의 유저들이 CPU의 점유율이 높아져 과부하로 이어져 게임 퍼포먼스에 지장이 생긴다고 지적했지만, 유비소프트는 해당 이슈에 대해 문제가 없으며,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전에 발매되었던 와치독스 2도 비슷한 증상을 겪는 유저들이 많았지만, 오리진과의 차이점은 VMProtect를 제외하고 데누보만 적용되었다는 점 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소닉 포시즈, 인저스티스 2, 풋볼매니저 2018, 니드포 스피드 페이백,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에 적용된 최신 버전의 데누보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불법복제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유플레이 판매량은 아직 집계가 되지 않았지만, 스팀의 판매량은 스팀스파이에 따르면 약 367,000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전작인 신디케이트가 약 452,000 장 판매되었고, 유니티가 약 575,000 장이 판매된 것을 보면, 오리진이 전작들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블랙 플래그의 1,500,000 장 판매량을 넘어설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해당 버전의 데누보는 언젠가는 크랙 될 수 있다며 집필자는 언급하였으나, 크랙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지 않을 것이며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초기 판매량을 보장하는데 충분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http://www.dsogaming.com/news/ubisoft-managed-protect-assassins-creed-origins-pirates-entire-month/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4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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