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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무한도전 시즌1 최종회 - 13년 무도 마지막 종영, 애증의 하와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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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게이머 뱀선생 2018.03.3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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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무한도전 시즌1 최종회 - 13년 무도 마지막 종영, 애증의 하와수 소감


mbc 토요일 예능 무한도전 563회 20180331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 편.


무도 시즌1 마지막편인 보고싶다 친구야.

하와수 설악산 울산바위 흔들바위 등산을 마지막으로 무도 종영.

그리고 무도 멤버들의 마지막 눈물의 종영 소감 ㅠㅠ


새 보금자리 마련한 조세호, '무도가 잘 될 줄..'


억울갑 조세호 무도 새 멤버 들어오고 동장군으로 터져서 새로 대출해서 이사했는데 무도 종영 -_-;;; 대출은 신중하게 웃픈 드립 ㅋㅋㅋㅋ

마지막인데 따로따로 노는거 말고 다같이 모여서 이야기하는걸로 쫌 보여주지

유느님이 오늘 무도 마지막이야기라고 할때 진짜 슬펐음ㅠㅠ 무도 시즌1종영이고 가을에 꼭 돌아오세요ㅠㅠ

진짜 맨마지막에 무인도랑 추격전 나오는데 옛날 황소끌때부터 다 생각나서 슬퍼 죽는줄...ㅠㅠㅠ
힝ㅠ.ㅠ조세호 우는데 짠했다 하....조세호 무한도전 멤버 됬다고 열심히 하고 좋아하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네ㅠㅠㅠㅠ아 조세호 물 올라서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솔직히 다른 멤버들은 돈 이라도 많이 벌었고 양세형 같은 경우도 고정프로가 몇개고 자리 잡았는데 조세호는......으앙 김태호피디님 새로운 방송 만들었을때 꼭 조세호 1순위로 써주세요ㅠㅠㅠㅠ시즌2한다면 조세호는 꼭 멤버루 같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배운 방송! 인서트 찍고 가실게요~

나래여름학교에서 나온 박나래 할아버지 할머니 시골 집에 찾아온 양세형 ㅋㅋㅋㅋ

양세형 비오10세ㅋㅋㅋㅋㅋㅋㅋㅋ 명수세끼에 이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10세ㅋㅋㅋㅋ세례명ㅋㅋㅋ 발음잘해야됨ㅋㅋㅋㅋ욕처럼들림ㅋㅋㅋㅋ
그냥 할아버지댁에 손자가 놀러온것같음 ㅎㅎㅎㅎㅎ
나혼자 멤버들도 가족같음 사인에 옷에 집에 다있어 ㅋㅋ
차린게 허집하대 ㅋㅋㅋ 못보겠대ㅋㅋ 반찬이 대박이다!! 와따메...마 전라도 클라스 지리네
박나래씨 끼가 유전이네ㅋㅋㅋㅋㅋㅋㅋ다들 방송을 아셔ㅋㅋㅋㅋ

무도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하와 수의 편지 #잊지 마세요 #울컥


자막에서 나왔던 말 처럼... 저를 돌아보면 항상 무한도전이 있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사랑합니다 꼭 다시 돌아와주시길 바랄게요...수고 많았습니다

폭풍오열했다 진짜.... 무한도전이 끝나다니

무한도전이 있어서, 그대들이 있어서 매주 끝자락이 행복했습니다. 오늘 이번 회 보면서 맴버들이 담담하게 슬픔을 맞이하며 눈물을 흘리는걸 보고 나도 같이 목이매이고 눈물이 났다.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녕.. 내 학창시절이여

무한도전팀도 포상휴가 보내주지ㅠㅠ 드라마는 몇개월찍고 보내주면서 예능은 10년을 넘게해도 안보내주냐.. 몇년동안 시청률도 좋고 화제성도 좋았는데

과거를 추억하는 애증의 하와수, '뭉클'


진짜뭉클하고 여기서부터 눈물났음ㅠㅠㅠㅠ 서로 아꼈기에 가능했던 것들

카메라감독의 나 막내때인데라는 말이 뭔가 너무 와닿았음

재석님 명수님 준하님 하하님 세형님 세호님 홍철님 형돈님 길님 전진님 광희님 기다릴께요
13년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조세호씨말대로 시청자인 입장에서도 여행갔다 다시온다는 마음으로 기다릴게요ㅠㅠ

무한도전 시즌1 종료, 함께한 13년 고마웠습니다.


무도는 진짜 친구같고 가족같은 예능인데 오늘 마지막회라니.,ㅠㅠ 그래우리함께 노래나올때 울컥ㅠㅠ황소와 줄다리기 할때부터 봤는데 ..아..ㅠㅠ ㅠㅠ 13년동안 무도 만들고 추억만들어준 김태호pd님과 무도멤버들그리고 무도 스태프분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 길 전진 진짜 고마웠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힘든시기에 들어온 황광희 양세형 조세호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모한도전&무리한도전때 들어와서 고생하셨던 표영호 이윤석 이켠 이정 김성수 조혜련 이윤석 윤정수 수고하셨어요 ^^무한도전 그동안 고마웠어요 무한도전 못잃어 유느님 말믿고 기다릴게요 꼭 돌아와주세요 오래오래 해먹어요 우리.. 무한도전 사랑합니다 ❤❤보고싶다..

13년동안 큰 웃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잊지않을께요! 다시 웃으면서 만나요!!

맥주 한 캔 들고 오징어 뜯으면서 한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친구랑 전화하고 무도 보면서 웃다가 뭐가 그렇게 웃기냐는 친구의 말에 무도 보는 중 이라고 대답하며 일주일의 시간을 끝마치던 내 일상들이 이젠 추억이 되겠구나 초등학교 때 부터 봤던 무도가 종방이라니 언젠가는 끝날 걸 알고 있었다 정말 끝나는 구나 생각지도 못 했던 컨텐츠에 감탄하고 가끔 진지한 이야기를 하던 이들의 말에 공감하고 나는 이제 내 일생의 한 부분의 차지하던 프로그램의 끝을 봤구나 그저 예능이라 부를 수 없다 마냥 웃기지만은 않게..가끔 살갗을 파고드는 내용으로 나를 울고 화나고 쓴 웃음을 짓게도 만들었던 이 프로그램을. 그냥 아쉽다 아무생각 없이 채널 11번 눌렀는데 무한도전 안 하고 다른 프로그램 하고 있으면 무슨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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