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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위쳐3 고티 에디션 싱글 스토리 - 최고로 꼽히는 피의 남작 연퀘

게임 연재 및 공략/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by 게이머 뱀선생 2018.04.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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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위쳐3 고티 에디션 싱글 스토리 - 최고로 꼽히는 피의 남작 연퀘


위쳐3 고티 PC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재생목록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_kuC_6OTe31Bx_MWhgfM_i56hZZTT964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GOTY 에디션 PC 한글판 (The Witcher 3: Wild Hunt Game Of The Year Edition, 2016) 노코멘트 싱글 스토리 및 게임플레이 공략 영상. 2015년 5월 18일 출시해 2015 올해의 게임 1위(최다 GOTY)를 기록한 명작 3인칭 액션 RPG 게임 갓쳐3 ㅋ 스팀 설날 세일하길래 다시 처음부터 엔딩까지 스타트~ 


게임명 : The Witcher® 3: Wild Hunt

장르 : 롤 플레잉

개발자 : CD PROJEKT RED 

배급사 : CD PROJEKT RED

출시 날짜 : 2015년 5월 18일

언어 : 한국어 자막 지원하는 한글화

평가 :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 / 메타크리틱 스코어 93점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리어던 가문의 몰락, 초반 돈 보상 쏠쏠 퀘 ㅋ


벨렌 지역 LV6 돌로레스 리어던 가문의 몰락. 간단 팁 공략으로 이 서브 퀘스트 깨는거 추천. 

돈이 부족한 lv6 초반에 최소 100골드 플로렌을 얻을 수 있음. 꽤나 쏠쏠 ㅋ

벨렌의 시골을 계속 돌아다니던 중, 게롤트는 린덴베일 마을에서 잠깐 멈췄다 비탄에 빠진 노파 돌로레스를 마주쳤는데 그녀는 괴물을 처치해 달라고 부탁했다. 대가로 노파는 게롤트에게 귀중한 답례품을 줬는데 바로 그녀가 평생 모은 돈을 담아뒀다고 하는 상자의 열쇠였던 것이다.

게롤트는 리어던 저택의 괴물을 제거했는데 아주 기묘한 발견을 했다. 바로 젊은 남자의시체가 벽 뒤에 보관되어 있는 광경이었다. 이는 단순한 벽돌공의 섬뜩한 실수가 아니라 역겨운 살인이었다. 시체는 돌로레스 노파의 남동생인 험버트였고, 그를 살해한 인물은 돌로레스의 첫 남편인 로데릭이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피의 남작


벨렌 지역 메인 스토리 퀘스트 피의 남작. 

닐프가드 요원은 시리가 자칭 벨렌의 지배자인 남작과 동행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남자는 잔혹한 성격과, 나열하면 세 척은 될 끔찍한 행동으로 악명을 떨쳤으며, 그랬기에 피의 남작이라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게롤트는 최소한 체액에서 따 온 별명에 겁먹을 이는 아니었기에, 시릴라에 대해 조사하려고 남작의 본거지인 까마귀 횃대로 향했다.

성문의 경비병들은 게롤트와의 만남이 달갑지 않은 게 분명했다. 경비병은 그가 들어서지 못하게 했으며, 이 과정에서 딱딱대며 몇 가지 협박을 일삼았다.하지만 위쳐는 피의 남작과 대화를 해야만 했다. 그러니 그는 까마귀 횃대로 들어갈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섰다.

놀랍게도, 게롤트는 성 근처에서 만난 마을 주민에게 약간의 도움을 받았다. 노인은 위쳐를 오래된 우물의 수원으로 데려가며, 게롤트가 여기서 까마귀 횃대로 들어갈 길을 찾을 수 있으리라 말했다. 

게롤트는 피의 남작과의 만남을 꽤나 기이하게 생각했고, 남작 본인은 전연 피비린내나지 않아 보인다는 사실도 알았다. 내지는 그저 그렇게 보였을지도? 어쨌든 시리가 까마귀 횃대에 얼마 전 머물렀던 것은 확실하다 밝혀졌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대가를 치뤄야만 얻을 수 있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시리 이야기 늑대들의 왕, 나도 길을 잃었어 ㅋ


벨렌 지역 메인 스토리 퀘스트 피의 남작. 시리 이야기 늑대들의 왕.

시리는 곱사등이 늪지의 괴물들에게서 도망쳐 폰타르 강의 말라붙은 지류에 도착했다.

시리는 과거 강바닥이었던 곳을 지나던 중, 그렛카라는 겁에 질린 소녀를 만났다. 그 아이는 떨리는 목소리로 등골 오싹한 발라드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무시무시한 늑대왕이 가야 할 바로 그 길에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모습을 드러낸 늑대왕은 사실 흔한 늑대인간이었다. 시리는 놈을 죽였지만 상처를 입었다. 시리가 개입하기 전까지 늑대인간이 위협한 마을 주민은 목숨을 구해준 점을 감사하며 그녀와 그렛카를 까마귀 횃대로 데려가 줄 것을 제안했고, 그 곳에서 남작은 둘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상처를 치료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1, 집나간 부인 탐정 수사


남작은 자신이 가진 정보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교섭하기 힘든 이였다. 그는 한 가지 조건을 내걸고 게롤트에게 시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 줄 것에 동의했다. 게롤트는 먼저 남작의 아내와 딸을 찾아야 했다. 두 여인은 얼마 전 의문 속에 실종됐다. 남작이 그들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음으도, 결실은 없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시리의 방, 남작이 안알려주면 탐정질로 찾는다 ㅋ


서브 퀘스트 시리의 방 스토리.

까마귀 횃대에서 지내는 동안 시리가 어느 방에 머물렀는지를 알고 나서, 다른 이의 소유물에 손대는 것은 선의 때문이라 핑계를 대는 게롤트는 그 방을 수색해 시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될 무엇인가가 남아 있지 않은가 찾아보기로 했다.

게롤트는 시리의 방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찾지는 못했지만, 그녀가 남긴 흔적을 찾고는 눈물을 보일 뻔 했다. 사람들은 위쳐가 일반인만큼 강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게롤트와 시리는 강력한 인연으로 맺어져 있었으며 그 순간 우리의 위쳐는 벅차오르는 가슴을 어찌 할 수 없었다.

수색을 진행하며, 그는 시리가 분명 까마귀 횃대를 매우 급하게 떠난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어디로 그리 서둘러 갔을까? 우리의 영웅으로선 알 수가 없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2, 위험에 빠진 공주


벨렌 지역 메인 스토리 퀘스트 집안 문제, 위험에 빠진 공주.

남작의 아내와 딸을 찾기 위한 게롤트의 여정은 그의 발걸음을 지역에 있는 펠러, 즉 일종의 점쟁이이자 동네 마술사를 찾아가도록 이끌었다. 게롤트는 분명히 펠러가 지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추정했다.

펠러는 게롤트에게 구미가 당길 소식을 몇 가지 알려 줬다. 아마 남작은 술꾼이었기에 가족에겐 공포의 대상이었으며, 최근 그의 아내가 임신했으며 기이하게도 유산했다는 점이었다.

펠러는 점을 쳐 유산된 태아는 분명히 제대로 된 장례를 치루지 못한 채 버려졌으며, 위험한 괴물인 보츨링으로 변했을 것임을 보여 줬다. 이 짐승은 사람을 죽이려 들며, 사악하기까지 하지만 좋은 일을 할 수도 있었다. 만약 괴물의 저주를 풀면 이 괴물은 러버킨, 즉 우호적인 가택 수호신으로 바뀔 것이며 게롤트는 남작의 아내와 딸에게 인도할 것이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3, 남작의 보츨링 데아


남작과 만났을 때 게롤트의 가슴은 분노로 들끓었다. 그는 칼을 써서 남작에게 진신을 알아내고 그 운명의 밤에 실제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백시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쳐는 평소보다 더욱 큰 힘을 발휘하기에, 게롤트는 금세 목적을 달성했다. 남작은 아내가 흔히 있던 부부싸움 뒤에 유산했으며, 이후 아내와 딸이 까마귀 왯대에서 떠났다는 것을 자백했다. 또한, 그는 게롤트에게 유산된 아이의  시체를 묻을 곳을 보여 주는데 동의했다. 시계가 자정을 알렸을 때, 두 남자는 보츨링의 무덤을 향해 떠났다.

게롤트와 남작이 태어나지 못한 아기가 묻힌 곳에 도착한 후, 보츨링이 나타나기까진 그리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그 괴물은 쉿쉿거리고 울부짖으며 더욱 흉물스럽고 포악한 형상으로 변하려고 했지만, 두 남자는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 이름짓기 의식을 끝냈다. 그리고 전해지는 풍습에 따라 두 사람은 이 생물을 문지방 아래에 파묻어, 이윽고 가택 수호신인 러버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했다. 게롤트는 이 존재가 남작의 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랐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4, 남작 부인과 딸 행방


남작의 아내와 딸은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고 까마귀 횃대를 떠난 게 아니었다. 인근 어부가 핵심 조력자였던 것이다. 게롤트는 어부의 오두막으로 갔고, 그 곳에서 그는 두 여인이 도주하던 중 마귀가 그녀들을 공격했다는 것을 알았다. 괴물은 안나의 말을 갈기갈기 찢고는, 그녀를 숲으로 끌고 갔다.

어부가 말한 한 가지 정보가 위쳐의 머리 속을 헝클어 놓았다. 마귀가 나타나기 조금 전에 안나의 손들에서 이상한 문장들이 불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어떤 이유로 그 문장이 생겨났을까? 무슨 의미일까?

게롤트는 이 번뇌를 안나를 만날 때까진 견뎌내야 했을 것이다. 그녀는 아직 살아 있다면 분명히 곱사등이 늪지 어딘가에 있을 것이었다. 이와 달리 타마라는 옥센푸르트까지 도망갔으며, 어부는 그 곳에 있는 자신의 형제를 통해 그녀에게 쉴 곳을 제공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5, 시리의 이야기 경마


이 사실을 들은 남작은 시리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제공했다. 그는 수행원과 함께 경마 조금과 성공한 사냥을 기린 어느 날 오후 이야기를 게롤트에게 했다. 그러나 경마는 바실리스크가 나타나서 급작스레 끝을 맺었다. 남작은 오랜 이야기꾼의 재주를 사용해, 이야기가 가장 고조된 시점에서 말을 끝맺었고 게롤트가 아내를 찾기 전까진 더 이상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으리라 말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집안 문제 #6, 시리의 이야기 그림자에서 벗어나


게롤트가 협상에서 맡은 부분을 완수하고, 남작의 아내와 딸을 찾은 뒤에야 까마귀 횃대의 영주는 긴장을 풀고는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남작은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리가 힘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해 말했다. 이는 와일드 헌트의 주의를 끌었으기에 시리는 다시금 떠나는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자유도시 노비그라드를 향해서였다. 게롤트의 벨렌 수색도 끝을 맺었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1 남작과 함께 처들어가자


 서브 퀘스트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1 피의 남작과 함께 부인을 구하기 위해 크론 마녀 오두막으로 처들어가자. 의외의 인물인 남작 딸이 등장했지만 결과는.... 비극 ㅜㅜ

여러분도 기억하듯, 자칭 벨렌의 남작은 게롤트에게 그가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줄 것을 부탁했었다. 그리하여, 우리의 약속을 지키는 남자는 이들을 찾아주었다. 남작의 딸인 타마라는 옥센푸르트에서 발견했는데, 그녀는 여기서 마녀 사냥꾼들과 합류해 있었다. 남작의 아내인 안나의 경우는, 그녀가 크론들과 맺은 계약 조건 때문에 그들에게 납치돼 노예가 되어 있었다. 이 소식을 듣고, 남즉은 게롤트의 도움이 있든 없든 안나를 되찾을 것을 맹세했으며, 늪이에서 게롤트가 아내를 발견했던 장소로 떠났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2 피의남작 부인을 구하자


서브 퀘스트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2 피의 남작 부인을 구하자. 저주를 풀기 위해 나름 탐정 모드에 들어간 게롤트 ㅋㅋㅋㅋ

게롤트는 남작을 돕기로 결심하고 늪지 속으로 그와 함께 떠났다. 그 곳에서 그들은 예상치 못한 동행을 만났는데, 마녀 사냥꾼 한 무리를 대동한 타마라 또한 안나를 찾기 위해 그 곳을 찾았던 것이다.

그들은 힘을 합해 마침내 안나를 발견했지만, 안타깝게도 크론들이 저주를 걸어 그녀를 끔찍한 괴물로 바꿔놓았었다. 게롤트는 그가 저주를 풀어보기로 하고 고들링 조니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떠났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3 피의남작 연퀘 엔딩 비극 오브 비극


서브 퀘스트 곱사등이 늪지로의 귀환#3 비극 오브 비극. 개고생한 피의 남작 연계 퀘스트였지만 결국은 이게 뭐야 ㅠㅠ

그리고 조니는, 늘 그랬듯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게롤트에게 크론들은 태피스트리를 가지고 오두막의 지하실에서 마법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게롤트와 그라덴은 지하실로 내려갔고, 거기서 안나를 닮은 인형과 머리카락이 엮여 있는 잡동사니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인형과 잡동사니들 중 하나를 사용해 저주를 역행하려고 했지만, 그들의 노력은 재앙으로 이어졌다. 안나의 저주는 풀렸지만 그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죽었다. 크론들이 작별 선물로 남겨 둔 죽음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타마라는 마음이 무너진 채 노비그라드로 돌아갔고, 그녀만큼이나 큰 고통을 안은 채 남작도 까마귀 횃대로 돌아갔다. 남작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며 게롤트는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의문스러웠다.

마침내 게롤트는 남작의 안부를 묻기로 결정했다. 그가 까마귀 횃대에 도착했을 때, 그는 남작에 대해 묻고는 안타깝게도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벨렌의 영주는 스스로 목을 매달아 자신의 통치와 비통함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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