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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레드 데드 리뎀션 2 싱글 캠페인 스토리 챕터1 콜터

게임 연재 및 공략

by 게이머 뱀선생 2018.10.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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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레드 데드 리뎀션 2 싱글 캠페인 스토리 챕터1 콜터


레드 데드 리뎀션 2 한글판 싱글 스토리 락스타 특유의 오프닝 시퀀스


챕터1 콜터

강도질이 실패하자 갱은 블랙워터에서 그리즐리 산맥으로 도망쳤지만, 늦은 봄에 눈보라가 몰아쳐 이들을 춥고 굶주리게 했습니다. 

이들은 버려진 광산 도시에 숨어 상처를 치료하고, 날씨가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쪽에서 온 무법자들

추위 때문에 거의 죽어가는 상태로 도망 중이던 갱이 오래되고 버려진 광산 마을에서 쉴만한 곳을 찾습니다. 


더치와 아서

마이카가 보급품을 찾으러 갑니다. 


기억에 쫓기며 등장

정찰을 하러 떠났던 존이 아직 돌아오지 않아 아서와 하비에르가 존을 찾으러 눈밭을 뚫고 나섭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스토리 챕터1 


옛 친구 

오드리스콜 일당이 계획했던 열차 작업의 정보를 찾던 더치가 갱을 이끌고 오드리스콜 일당의 캠프를 공격합니다. 


창세기 후 

갱의 보급품과 식량이 떨어지자 피어슨 씨가 아서와 찰스에게 사냥을 다녀오라고 합니다. 


첫번째 적 캠프 습격 및 사슴 사냥 캠페인 미션. 가죽 벗기고 도축하는 장면도 보여주네 ㅎㄷㄷ


레드 데드 리뎀션 2 한글판 싱글 스토리 챕터1 


레비티커스 콘월이 누구? 

돈이 궁해진 갱은 오드리스콜 일당의 캠프에서 훔친 계획과 폭발물을 가지고 레비티커스 콘월의 개인 열차를 약탈하러 갑니다.


동쪽으로

날씨가 마침내 개이면서, 체력을 회복한 갱은 말굽 언덕에 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옵니다. 


드디어 혹독한 윈터이스커밍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옴. 

그러면서 아서 갱단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봄에 걸맞는 새로운 캠프를 차리면서 챕터2 스토리로 넘어감 ㅋ



출처 및 레데리2 싱글 캠페인 스토리 게임플레이 영상 재생목록 링크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_kuC_6OTe30X809jc2cI9krKdqE4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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