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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190127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대표 필 스펜서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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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게이머 뱀선생 2019.01.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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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190127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대표 필 스펜서 인터뷰 내용


소니 플스4 플랫폼은 알아서 대작 독점작 게임들 잘 나오고 있고

젤다야숨, 마리오오디세이 등 게임퀄은 합격 대신 문제이던 닌텐도 스위치도 요즘 한글화 OS 업데이트 확정 발표하면서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데

필스펜서야 마소 엑스박스 콘솔 독점작 게임 좀 더 빨리 살려줘~~

작년 볼거리 넘쳐났던 E32018마소컨퍼런스와 하반기 출시했던 포르자호라이즌4 한글판은 확실히 인정한다.

산타모니카 갓오브워 대박 리부트처럼 기옵워 헤일로 시리즈도 대박 리부트 진행했으면 좋겠음.

거기에 요즘 다시 독점작 투자해서 게임스튜디오 미친듯이 인수하던데 신규IP 명작 게임도 나와라 ㅋㅋㅋㅋ

개꿀 게임패스 + XPA 게이머 혜자 정책도 인정함 ㅋㅋㅋㅋㅋ


엑스박스 (XBOXONE, PC) 독점작 크랙다운3 관련 멘트


- 몇주후면 크랙다운 3가 런칭하는데 최신빌드를 플레이해봤음.

크랙다운다운 느낌이 남. 

1년전 즈음에 플레이 해봤을때는 에이전트의 느낌이 좀 뭔가 안맞는듯했는데 이제는 크랙다운같은 느낌이 남.

크랙다운을 좋아하면 신작도 좋아할것


(메넬)

- 앞으로 몇주동안 더 많은 소식들을 접할수 있을것. 

클라우드 관련된 기술들을 접해봤는데 꽤 쿨함.


- 크랙다운 3 발표때 클라우드 부분이 좀 오버되었음. 

게임게임이 먼저였어야 했는데 옳지 안은 이유로 클라우드가 먼저가 되어버렸었음. 

사람들은 이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상관안하고 뭘 만든느지 상관하기 때문.


- 크랙다운 3에서 조 스테이튼의(전 번지 시네마틱 디렉터, 현 MS 시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늘어난 참여를 보는것도 좋음. 

번지시절때부터 알고지냈는데 조는 이제 이 게임의 대변인같이 되어버림.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게임 파트 방향성 관련 멘트


- 작년 한해동안은 앞으로 10년 전략을 굳히는 시기였음. 

우리가 하려는건 이건 게이머를 중심에 놓는것임. 

게이머들이 원하는 게임을 원하는 기기에서 플레이할수있고 친구들이 어디있던 같이 하고 싶은 친구들과 하고 크로스플레이도 하고 게이머가 어디있던 우리의 컨텐츠를 최대한 전달할수 있는것. 

즉 이말은 우리는 핵심적으로 성공적인 콘솔 생태계가 필요하다는 얘기이고 PC에서 잘 해내야한다는 얘기이고 그리고 그 말은 나중에는 누군가 우리의 게임이나 파트너들의 게임들을 플레이하고 싶어하면 어디던지 거기서도 잘 해내야 한다라는 얘기.


- 외부적으로는 잘 얘기하지 않았지만 작년 이맘떄 즈음에 큰 재정립을 하던때. 

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방향이 있었기에 때문에 새로운 리더들도 들어오고 어딜가고 싶었는지 확고한 비전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굳히고 싶었음.

(메넬) 계획이 잡혔으니 이걸 실행할 사람들이 대려온것.


마소 엑스박스 퍼스트파티 확대 전략 및 독점작 게임 관련 멘트


- 2018년도에 가장 좋았던건 팀을 모을수 있었다는것. 

맞는 팀들이 모였음. 

그게 6개의 개발사 인수도 있었고 1개의 설립도 있었고 이니셔티브에서 훌륭한 사람들을 뽑았음. 

지금 현재는 (계획) 실행모드임.


- 2019년도를 보면 우리가 어디로 나가고 있고 미래의 콘솔들도 그렇고 xCloud도 그렇고 이번년도에는 PC에도 좀더 크게 참여할거고 몇년동안 얘기하던걸 이제는 진짜 PC에서 할것임. 

이번년도는 전략을 짜는 해가 아니라 소매를 걷어붙히고 실행에 옮겨서 보여주는 해임. 

현재 인수한 개발사들이나 리더쉽 팀들 다들 너무나 좋음.


(메넬)

- 어떤 퍼스트 파티는 이번년도에 게임이 나오고 어떤곳은 아직 공개가 안될것. 

예를들어 이니셔티브는 한동안 보여줄 결과물이 없을것임. 

12개의 스튜디오들이 모두 한번에 공개되는게 아니라 돌아가면서 내놓을것.


- 퍼스트 파티의 목표는 12개의 개발사가 어느정도 정기적인 박자로 컨텐츠가 나오는걸 충분한 사이즈를 갖추려는것임. 

그래서 '발표할수있는게 뭐 있지?' 하는 핀치로 몰리는걸 피하려는것. 

이제는 '발표할수있는것들이 뭐가 있고 여기서 뭘 발표를 하면 될지? 어떤건 좀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발표할까?' 가 되는것. 


- 닌자 씨어리/레어/플레이 그라운드를 11월에 방문을 했었고 각각 다 차기작에 대한것을 보았음.

(셋다 영국소재)


- 라이브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오프라인 상태로 보이면 그건 미발표 게임들을 해보느라 그렇게 보임.

(메넬) 트위터에서 활동이 좀 뜸해도 그런것


- 앤썸에 대해서도 바이오웨어의 GM인 케이시 허드슨에게 피드백을 주었음. 

1~1.5년전부터 앤썸을 보아왔음.

(케이시 허드슨은 바이오웨어 퇴사 -> VR개발시도 -> M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바이오웨어 GM으로 복귀)


마이크로소프트 E3 2019 게임쇼 컨퍼런스 발표회 언급 내용


- 이번년도 E3는 MS에게 굉장히 재미있는 E3가 될것. 

작년 가을에 이번년도 E3에 대한 회의를 했고 내년에 크게 할것인지 비용을 아낄것인지 그런게 어떤 의미인지같은 얘기를 헀었지만 '아니, 우리가 하고 싶은거 합시다.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E3보다 가장 더 크게 합시다'라고 얘기가 되었음.

이런 팬들과 업계와 같이 할수있는 기회가 너무 좋음.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했었는데 너무나 좋았고 위치도 중심지라 너무 좋았음.

이번년도에 누구와 같이 스테이지에 설지 그걸 어떻게 할지 얘기중. 

내부적으로 단기적/장기적 어디까지 보여줄지 정하는 얘기들이 오고가고 있는 상태. 

여러가지들을 정해나가야하고 느낌이 아주 좋음. 

회사전체적으로도 같이 결정해나갈것임. 

(E3에서) 보여줄 컨텐츠도 훌륭할것이고 미래에 대해서도 얘기할것임. 

엑스박스 브랜드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얘기할것임. 

사람들은 엑스박스라고 하면 게임콘솔을 떠올리고 우리도 그럼. 

우리의 전략에서 게임콘솔이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게 좋음. 

동시에 오늘날 콘솔은 접하지 않은 전화기, PC등의 기기에서 수백만의 엑스박스 고객들도 있음. 

꼭 게임을 콘솔을 하지 않더라도 어디에 있던 엑스박스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수있다라는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밀고 싶고 가능하게 하고 싶음.


루머로 풀리고 있는 차세대 엑스박스 콘솔 클라우드 버전 언급 내용


- 작년 연말연휴때는 휴가를 갔었을때 xCloud로 게임들을 플레이 했었음. 

재미있었음.

최대한 할수있는 만큼 잘 해내고 싶고 그렇게 하려면 테스트를 해야함. 

하와이에서 했었는데 엑스박스 라이브에 접속되어있기 때문에 팝업 메세지나 그런것도 모두 동일했고 (다른거 걱정할것 없이) 그저 플레이를 할수 있었음. 

원래 그렇게 되어야함. 

이런식으로 게임을 해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음.

고객들에게 전달하기전에 그들의 경험이 어떨지 생각해볼수 있게 함. 

확실한것은 이러한 방식이 수백만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의 주가 되기까지는 수년일것임. 

마소같은 회사에 일하면서 회사가 가진 자산들을 보면 현재에 집중해서 시장에 있는 콘솔들을 잘 해내고 만들수 있는 게임들을 훌륭하게 만들는것임. 미래도 생각하면서 현존하는 콘솔과 PC 시장에서 의미있게 하고 PC에서 특히 할일이 많음. 

우리가 가진 계획은 좋음. 

하지만 5~10년후 우리가 나아갈수 있는 방향에 대한것들을 가지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3가지의 모든 방법을을 가지고 동시에 플레이할수 있다라는것에 대해서도 좋다고 생각함. 

(메넬)나도 기기들은 준비가 되었는데 해보지는 못했음.


MS 본사에서 생각하는 XBOX 게임 부서 위치, 상황


- MS의 CEO인 사티야 나델라와 CFO인 에이미 후드가 굉장히 지원적임.

최근 8개월동안 인수한 개발사들만 봐도 최종승인은 CFO로서 에이미가 해야함.

현재로서 모든 8개의 개발사들 인수절차가 끝났고 전에 했던 얘기지만 최근에 인수했던 개발사의 인수절차 마무리날 사티야가 날 보고 '와 우리 이제 진짜 콘텐츠에 집중하는군요, 그쵸?'라고 함.

전 '네, 그렇습니다' 라고 함. 

사티야가 이 전략을 아주 좋아함. 

그리고 무엇보다 팀을 신뢰함.


- 에이미 후드도 게이머는 아니지만 관심을 많이 기울임. 

게임방송도 많이 보고 있고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게임을 할 나이기 때문에 연관이 점점 늘어날것임. 

사티야도 그렇고 둘다 우리의 전략을 믿고 신뢰함.

두명다 중요한 핵심의 일부분이고 대지지자들임.


- 게임패스를 보자면 쉽게 사티야는 이걸 게임계의 넷플릭스라고 부름. 

또한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부름.

하지만 그게 아니긴 함. 

넷플릭스를 디스하자는게 아님. 

나도 구독자이고 넷플릭스를 좋아함. 

기본적으로 서로 다름. 

우리가 보유한 컨텐츠는 영상과는 다르게 작동함. 

한번 보고 시작/중간/마무리가 있는게 아마 모든 게임이 그렇게 작동하지 않음. 

훨씬 더 많이 지속되고 게임에 따라 게임내에서 수익모델이 포함되어있기도 함.

비슷한면을 얘기하자면 흥미로운 수치들이 있음. 

미래에 아마 공개할것 같기도 함. 

예를 들어 Human Fall Flat 은 게임패스에서 성공한 게임인데 이 퍼즐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이 게임이 게임패스를 통한 노출이 없이 그냥 내놓았으면 얼마나 성공했을까 그런 질문을 하게 됨. 

지금은 보면 '어, 다른 퍼즐 게임들도 있네' 로 연결되면서 다른 (게임패스에 있는) 퍼즐게임들이 인기가 올라가고 있음. 

이런 현상이 영상 서비스에서도 존재하긴 하나 얼마나 비슷한지는 모르겠음. 

하우스 오브 카드가 인기가 갑자기 많아지만 사람들이 또 다른 정치 드라마를 찾아나서는가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음. 

게임은 커뮤니티 성이나 수익모델들도 보면 영상과는 다르고 아주 활발하고 건재함. 

사티야는 (게임패스)에 큰 신봉자이고 엑스박스는 시장조사를 해보면 전세계 여러국가에서 거대한 소비자 브랜드임.


(메넬)

- 오래전에 예전 사무실에 있었을때는 내가 엑스박스팀에 합류했을때(약 2000년도경) 30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팀이 전세계적으로 수천명이 다다름.


- 또한 좋은건 이제 뭔가를 인수를 하거나 고용을 하면 그 사람들에게 더이상 미국 북서부쪽(시애틀) 지역으로 이사를 강요하지 않는다는것. 

이제는 그 지역에 자리를 잡거나 하면 거기서 확장하도록 배려. 

최근에는 남가주에 거주하면서 원격근무하는 중요 엑박 라이브 개발자와 점심식사를 함. 

최고의 실력을 발굴하고 그들이 편한곳에 머무르게 하는게 중요함. 

인엑자일 경우 최근에 방문했는데 사무실이 뉴포트 비치에 있고 또 다른 사무실이 루이지아나주에 있음. 

이렇게 여러지역에 사무실이 있고 존재감이 있다라는게 좋음.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할수 있음. 

내가 조금 더 발품을 팔아야 하지만 팀내에서 이런 다양한 지역의 문화가 존재한다는게 좋다고 생각함.



크랙다운3가 발매가 코앞인데 한글화 현지화 안 알려주는걸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뭔 생각인지... 크랙다운3 마켓플레이스에 들어가도 언어지원여부 확인불가에 심의기관에도 언어를 확인불가... 발매하면 한글화인지 보고 구매하라는건지 참..


퍼스트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안 팔릴것 같으면 현지화 안함. 현재의 미쳐버린 마소.


제 예상대로 엑박 차세대기가 더 높은 성능으로 나오고 독점작도 제대로 나와준다면 다음 세대는 정말 소니랑 한번 붙어볼만 하네요. 물론 전 2진영 모두 갖고 있고 또 2진영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타이탄폴3 좀 내줘요. ㅠ


시 오브 시브즈 69점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 68점 위 해피 퓨 64점 2018년 독점 3대장 생각하면 쟤들이 만드는게임들은 하나같이 기대가 안됨.


위 해피 퓨는 퍼스트파티 계약하기전에 제작하던중이였던 게임

대장으로 치면 4대장이였습니다. 플레이그라운드가 개발한 포르자 호라이즌 4도 2018년 발매였어요. 포르자 호라이즌 4 92점


아마 앞으로도 계속 퍼스트 파티는 강화하지 싶네요. 넷플릭스도 그렇지만 자체 제작 컨텐츠가 구독형 플랫폼에 매우 중요하죠. 개발 기간 생각하면 실제로 나오는건 이삼년 후가 되겠지만 좋은 변화라고 봅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의 현지화 의무화도 좀 해라. 포르자와 헤일로, 기어즈 시리즈는 한글화가 잘되는 편이라 괜찮지만 이외의 작품들은 한글화가 되는지 확실한 보장이 없다.


플랫폼 3가지라면 액원 pc x클라우드


출처 : https://majornelson.com/podcast/633-phil-spencer-stops-by/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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