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X 마소 엑스박스 콜라보 확정각? 대표 필스펜서 인터뷰 언급 내용


요즘 떠오르고 있는 게임계 루머인 닌텐도 스위치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의 콜라보.


게임계의 넷플릭스가 하고 싶은 마소가 게임패스 서비스와 차세대 스트리밍 게이밍 서비스를 섞어 닌텐도와 계약해 스위치에서 게임플레이가 가능할거라는 내용 ㅋㅋㅋㅋㅋ


마소 입장에서는 어짜피 휴대용 게임기 발매할 생각이 없고 게임패스 플랫폼 이용자만 확대하면 매달 수익이 계속 들어오는 구조라서 콘솔 독점 이런거 버리고 무조건 유저수 확보에 올인 ㅋㅋㅋㅋ


닌텐도 입장에서는 스위치가 잘 나가고 있지만 휴대용 게임기에서 불가능한 서드파티 거치형 AAA급 대작 게임을 스위치에 끌고 들어오면 더 많은 스위치 콘솔 판매 가능.


단 이 모든게 맞아떨어지려면 마소가 닌텐도에게 몇 %의 로얄티 수익을 나눠주냐에 따라 달린듯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아직 엑스박스가 힘을 못 쓰고 PC 게이밍이 대세라서 GAMEPASS 서비스를 잘 모르지만 분명 게이머에게는 대혜자 정책인건 확실함.

6만원이 넘는 포르자 호라이즌 4 한글판 독점작 같은 게임도 출시 당일 바로 게임패스 월 만원대에 결제해서 한달 플레이 가능 개꿀 ㅋ


6월 E3 2019 게임쇼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Xbox 게임 패스는 점점 더 성공적이 되었고 필 스펜서는 그 성공을 다른 기기로 가져오기를 원한다.

 

지난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Xbox에 대한 루머가 떠돌고 있다. 그것은 Xbox가 Xbox Live를 iOS, Android, 그리고 더 놀랍게도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 한다는 루머를 들었을 때 처음 시작되었다.


처음에 우리 모두는 이것이 플레이어가 엑스박스 라이브 시스템에 연결하여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크로스 플레이 방식의 또 다른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는 Xbox가 MS의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로젝트 x클라우드를 활용하여 Xbox 게임 패스를 스위치로 가져오려고 한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이 루머들을 보충하는 Xbox 사장의 언급이 있었다.


GeekWire에 따르면, Xbox의 사장인 필 스펜서는 성공적인 게임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상당히 실질적인 계획을 밝혔다. 


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게임 패스를 누군가가 플레이하고 싶은 모든 기기에서 출시하고 싶습니다. 단지 우리의 일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정말로 이 비즈니스 모델은 사람들로 하여금 항상 게임을 소비하고 찾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필은 이 비지니스 모델이 좋은 장점이 있다고 했으며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꼭 전용 콘솔을 구매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 Xbox 콘솔 판매를 감소 시키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했다.


"그것은 돈을 버는 곳이 아닙니다. 게임 내부 사업은 실제로 게임을 판매하고, 게임과 콘텐츠에 대한 접속을 판매하는 것이 근본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게임 패스에 쉽게 자주 접속 할 수록, 그들은 더 많은 게임을 즐깁니다. 그것은 사업 규모를 키웁니다."


Xbox는 소프트웨어 및 기타 서비스에 비해 Xbox 콘솔의 수익이 얼마나 많이 증가했는지 언급은 없었지만, Xbox 콘솔 판매량 하락은 MS의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볼 수 있다.


Xbox 하드웨어는 Xbox One X의 출시로 인해 전년도 마지막 휴일 분기 대비 19% 감소했다.


그러나  감소된 하드웨어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Xbox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전년도에 비해 32% 증가했다.


이 모든 이야기는 나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시킨다. 


내 Xbox 타이틀과 게임 패스 게임을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말할 것도 없다. 



이게 강력한 ip를 가진 닌텐도였다면 팬들은 싫겠지만 쌍수들고 환영받았을텐데 엑스박스라서 의문점이 많은듯.. 독점게임이 많은것도 아니고 가지고있는 독점게임 자체도 이번에 빛을 발한것도 아니고.. 다만 게임은 기기제약없이 어디서든 가능하게 한다는 발상은 진짜 좋은것 같음 독점이라는것 자체가 기기를 팔아먹기위한 수단이지 유저들은 게임자체를 즐기기만 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재주는 다른잘나가는 플랫폼에서 부리고 돈은 ms가 먹겠다는거아닌가 수익분배를 잘해주지않으면 다른 플랫폼 사업자들이 관심없을듯


어찌 실현될지 궁금 스트리밍 게임도


콘솔 판매가 하드웨어에서 마이너스 나고 소프트웨어에서 플러스가 나는 구조인데 적자를 보는 하드웨어의 위험부담을 줄이고 흑자가 나는 소프트쪽에 집중하겠다는거니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 다만 게임패스를 통해 얼마나 많은 소프트웨어를 즐길 수 있느냐가 문제겠네요


플스쪽은 서드파티 게임들이 엑원이랑 대부분 동시발매니까 가능성은 없어보이고, 스위치는 사양문제로 다른 기종 서드파티 게임들이 누락돠는게 많아서 마소랑 닌텐도가 현재 시점에선 시너지가 날 수 있겠네요. 적어도 당장 이번 기종에서만...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고.


기존 엑박유저입장에서 나쁠거 없지 않나요? 어짜피 콘솔 하드웨어는 계속 나올테고 엑박 콘솔없는 스위치, PC, 모바일 유저에게까지 엑박 게임을 공급하면 멀티게임 유저가 늘어나고 정발이나 한글화 될 확율이 높아지는것이니깐요.


본체팔이가 저조하다해도 서비스는 축소되지 않을 거고 레퍼런스 기기(ms 엑박)는 계속 낸다는 거 아님? 게임패스 1000원 행사라도 전세계인 구독하면 비용도 상당하고


XBOX라는 브랜드를 하드웨어에 국한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넷플릭스, 스팀 같은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어하나봄


엑엑 유저인데 아무생각없음 하는김에 독점작이나 잘내줘라


ㅇㅇ 밀거면 제대로 밀어. 그냥 계정제 가라고. 어차피 어느 기기로 돌리던 어느 서비스로 파느냐가 중요한거지


시대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음 플랫품의 경계는 모호해지고 컨텐츠 서비스로 개편될 가능성.. 그냥 MS가 돈이 많으니까 할 수 있는거임


내 엑박게임을 스위치에서 할 날을 기대합니다.


발상은 정말 좋고 유저입장에선 나쁠게 없어보임 이제 넷플릭스가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로 그쪽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에 오른것처럼 마소가 순수 독점작으로 게임패쓰를 쓸수 밖에 없도록만 만들면 게임계의 넷플릭스가 되지 않으란 법도 없을것 같음 그렇게만 된다면 스팀은 물론 닌텐도나 플스진영보다 한단계 위로 갈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드네요


좋다 하나로 통일 가즈아


pc에서 하려면 윈도우 스토어 부터 고쳐라


스위치는 관심없을걸 

러브콜 오지게 보내네 ㅋㅋㅋ


모든기기라함은 스트리밍을 말하는듯한데 언제냐가 중요하지 결국은 그방향으로 갈듯. PS NOW가 딱 그 서비스인데... 어째튼 그렇게되면 결국은 또 퍼스트파티 게임질로 승부가 갈릴텐데... 솔찍히 마이크로 소프트는 닌텐도 소니보다 몇 수아래임. 만약 닌텐도 + 마소 라면 압승이 예상되고 따로놀면 그냥 비슷한 컨셉이기에 PS계열에 힘 못쓸듯. 어째튼 게임패스는 진리~!


이거 잘만하면 정말 빅피쳐죠. 나오는 서드파트 게임들 플스쪽이 중복된다고 해도 게임패스는 그야말로 게임계의 넷플릭스를 노리겠다는건데... PS NOW와 당연히 비슷하지만 경쟁력에선 마소가 앞설수 있죠. 물론 자본력면에서. 예를 들어 서드파티 게임을 제작비부터 지원해서 일반 패키지/ 다운로드 판매 말고 스트리밍 서비스는 XBOX 게임패스로만 독점이라고 한다면...? 모든 기종에서 세이브데이터와 진행상황이 간편히 공유가 된다면?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넷플릭스를 많이 보는 이유가 독점 스트리밍 서비스와 막대한 컨텐츠 분량때문인데 이게 마소의 자본력으로 게임계에서 이루어진다면 비슷한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압도적이긴 할겁니다. 물론 마소니까.........왠지 삽질할거 같지만요 ㅋㅋ


스위치같은 휴대기에서 그래픽 하향먹더라도 포르자호라이즌4 한 번 돌려볼 수만 있다면 좋겠네


시대가 변했으면 게임하는 방식도 바뀌는 거지.....공중파 방송국이 몰락할지 모른것 처럼, 세상은 바뀌고 그 흐름을 못 타면 도태되는 거임


출처 : https://www.dualshockers.com/xbox-game-pass-phil-spencer-any-device/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8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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