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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지 삼탈워 내정 팁, 모든 건물 공략 정보

게임 연재 및 공략

by 게이머 뱀선생 2019.06.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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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지 삼탈워 내정 팁, 모든 건물 공략 정보

토탈워 입문자거나 초보자는 한판 그냥 헤딩하시고 그다음에 이걸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아예 모르고보면 이해 안가고 어려우실 듯

 

초보자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최적화 포기하고 다 귀찮고 어려울땐 추천 태크트리 건물 4개만 일단 올려라.

1. 산업건물 - 노동 - 대형 화폐 주조소

2. 농업건물 - 토지개발 - 대지주의 장원

3. 행정건물 - 공자사원 - 공자 대사원

4. 행정건물 - 관청 - 문서 및 직인 담당소

여기에 추가로 군사기반시설 백마의종 습격대 + 곡창 대형곡창.

 

참고로 토탈워 삼국 두번째 업데이트 공식 패치 노트 정보

Total War™: THREE KINGDOMS의 발매 후 두 번째 업데이트입니다. 주로 안정성 문제와 함께 플레이어 피드백 중 높은 우선순위에 따라 변경사항이 생겼습니다.

단기적인 패치는 주로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는 추가적인 요소들도 더할 예정입니다.

또한, 그 이후로는 즉각적인 안정성 향상에서 나아가, 게임 내 균형이나 기타 변경사항까지 포함한 좀 더 폭넓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매우 많은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문제를 겪고 계신다면 Support Forum에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내용

기술

  • 현재까지 확인된 몇 가지 게임이 멈추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모든 멀티플레이에서 타인이 주최한 게임을 볼 수 있습니다.

기능

  • 러시아 및 유럽 지역의 사용자는 이제 채팅에서 중국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일반 인물들에게 적용되던 부적절한 이름 몇 개가 제거되었습니다.

균형

  • 원소가 모든 세력을 속국으로 만들려는 욕망을 줄였습니다. 이번에는 우선 균형 조정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원소의 행동과 사용자의 피드백을 참고해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한지 지켜볼 것입니다.
  • ‘잔혹함’ 특성이 없는 장군들에게 더는 ‘부대 태형’ 사건이 생기지 않습니다. 즉, 유비에게 이제는 이 사건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이제 조운이 유비의 세력에 합류하는 사건이 올바르게 발생합니다.
  • 동탁의 사망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줄었습니다.

1. 대규모 정착지 건물 소개 및 티어정리

2. 소규모 정착지 건물 소개 및 티어정리.

3. 각 분야별, 지역별 추천 건물 조합과 도시규모에 대하여.

 

 

1. 대규모 정착지 건물 소개 및 티어정리

-1티어 건물- : 모든 지역에 필수적으로 지어야 하거나.  지어도 나쁘지 않은 건물.

-2티어 건물- : 지역에 따른 특화 건물중 필수건물이거나  정말 좋은 건물이지만 많이 지을 필욘 없는 건물

-3티어 건물- : 지역에 따른 특화 건물이지만 딱히 지을게 없어서 짓는 건물이거나 부지남으면 지어도 되는 건물

-4티어 건물- : 그냥 머리에서 삭제시켜도 되는 건물

 

(1)행정건물-관청

 

-문서 및 직인 담당소-

-1티어 건물-

삼탈워 원탑 건물.  인접한 군의 부패를 -20줄여주기 때문에 보통 2~4개씩 인접해있는 토탈워 지형상.

부패를 40~80 을 줄여주는 사기건물이다.  (물론 조절은 불가하지만)

토탈워라는 게임은 후반으로 가면갈수록 부패와의 싸움인데.  그 부패를 가장 완벽하게 카운터 칠 수 있는 건물이므로.

모든 도시에 건설을 해야하는 건물.   게다가 모든 수익 +15%는 보너스는 덤

하지만.  위신을 30이나 올리기 때문에 황제가 아니고 아직 내정이 많이 부족해서 전쟁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건설하기가 애매하므로 최우선적으로 올릴만한 건물은 절대 아니다.   

황제가 되기 전이라면 6번째 부지가 열리는 8단계 도시가 완성된 직후에나 올리도록 하고.

황제가 된 후라면.  3~4번째 우선순위를 두고 지으면 적합하다. 

단 자체적인 황제가 될수없는 주목이라면 (공융, 유표, 마등) 상관하지 말고. 3~4번째로 꾸준하게 지어 주도록 하자.

 

 

-궁전-

-4티어 건물-

지을 필요가 없다.  쓰레기 건물.   자체성능도 쓰레기.  위신까지 올려줘서 더 쓰레기.  경쟁 건물이 너무 좋아서 또 상대적 쓰레기
심지어 1개밖에 못지음.

 

 

-법조-

-2티어 건물-

사실 관청트리가 아니었다면 1티어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건물.  하지만 '문서 및 직인 담당소' 를 지을 경우에 지을수 없으므로.

사실상 2티어 건물이지만.  지을 필요가 없는 건물이다.   딱히 지을만한 곳은.  최변방.  주변에 1개 군만 있는 지역들 정도

북해나 요서, 무도 등등..

 

 

-군령부-

-1티어 건물-

-공손찬 특화-

관청을 대체하는 공손찬의 특화건물.   기존 -문서 및 직인 담당소- 에 비해 장단점이 명확하다.

주변 군에 부패를 없애는 옵션이 없어진 대신 공공질서를 무려 10이나 올려주는데.   둘다 1티어 건물에서는 필수적인 옵션이므로.

무리없이 1티어 건물로서.  관청 대신 지을만한 건물이 되었다.   물론 -문서 및 직인 담당소- 보다 좋다고 하기에는 미묘하긴 하지만.

어쨌든.  대체된 건물이라  공손찬을 플레이 중이라면.  관청을 짓듯이 동일하게 지어주자.

 

 

-백마의종 지휘소-

-2티어 건물-

-공손찬 특화-

군령부와 함께 관청을 대체하는 공손찬의 특화건물.   사실 모든 지역에 지을만한 건물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2티어로 지정하긴 했지만.

분명 군령부에 비교해서 명확한 장점인.  '기병 등급 2증가' 가 있기 때문에 간간히 지어주기엔 정말 좋은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말 방목지가 많이 구비된 상태가 아니라면.   기병은 다수 굴리기엔 무리가 있으므로 사실상 거의 봉인 되는 건물.

 

 


-원씨의 궁전-, -원씨의 주 관청-

-1티어 건물-

-원소 특화-

원소를 플레이 중이라면.  뭐..  이것만한 건물도 없기 때문에 모든 도시에 필수적으로 짓는 건물이라.

1티어라고 쓰긴 썼지만.   사실 이건물이 왜 특화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존의 관청인 -문서 및 직인 담당소-에 비해 구린 건물이다.

이 건물 때문에 원소는 부패에 굉장히 약한 팩션이 되었고.   기존 이미지와 다르게 확장을 하면할수록.  후반으로 가면갈수록.

힘이 많이 빠지는 팩션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건물.  (특화 건물이 기존건물보다 구리다니;)

 

 

-중나라 황궁-

-2티어 건물-

-원술 특화-

원소 특화건물은 공공질서라도 있어서 그래도 1티어는 간신히 합격인데..  이 친구는 부패감소도 없는 주제에 공질까지 없다.

따라서 모든 지역에 지을만한 건물은 절대 아니고.    산업특화 지역에서나 필수적으로 지을만한 건물.   

뭐 사실상  삼탈워는 산업특화와 상업특화를 같이 돌리는게 수익이 잘나오는 지라  오버하면 상업특화 지역에서도 쓸만은 하다.

단.  가장 중요한 농업특화 지역에서는 절대 지어주지 말도록 하자.

 

 

-상납의 황궁-

-2티어 건물- 

-정강 특화-

그래도 다른 세력 관청 건물은 옵션자체가 어느정도 관청느낌이 나는데.  

정강의 관청 건물은 그냥 완전 다른 느낌의 옵션을 달고 있다.   성능은 좀 미묘하긴 하지만.

조건부 1티어 느낌..?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4티어 건물로서 아예 건설자체를 배제하거나.

아니면.  1티어 건물로서 모든지역에 필수적으로 지어주거나 둘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정강의 특징을 살려서 속국을 많이 거느리면서 플레이 하는게.  제작자의 의도이긴 하지만...

 

 

(2)행정건물-공자사원


-공자사원-

-1티어 건물- (조조, 유비, 손견, 정강, 장연, 유표, 원술, 동탁)

-2티어 건물- (공손찬, 공융, 마등, 원소)

공통 건물중에서는 공공질서를 가장 많이 올려주는 건물.   이거 하나만으로도 일단 2티어는 먹고 들어간다.

왜냐하면 공공질서 올려주는 공통 건물들은 하나 같이 나사가 하나씩 빠져 있기 때문..  

그래서 심플하게 잡다한 효과 없이 공공질서를 올려주는 공자사원이 공통 공질 건물 중에서는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특화 건물중에 공공질서를 올려주는 팩션은(공손찬, 공융, 마등, 원소)은 굳이 모든 지역에 건설 할 필요는 없는데.

어차피 산/상업 특화지역은 8단계 도시가 효율이 제일 좋고.  8단계 기준 공공질서 패널티는 -16인데.   이 수치는.

공손찬의 관청(공질 +10), 공융의 교육기관(공질 +10), 마등의 보급선(공질 +10), 원소의 관청(공질 +10)으로도 충분히 매꿀수 있기 때문.

(나머지 6은 개혁, 지도자 후계자 고위직의 공공질서 상승 장신구or스킬로 충부히 매꾸고도 남는다)

또한 4개 건물 모두 1티어 건물이라 모든 도시에 고정적으로 박고 시작하는 건물들이라.  공자사원의 필요성은 더더욱 떨어진다.

 

쉽게 말해.  (공손찬, 공융, 마등, 원소) 팩션을 할때는 

8단계 이하의 도시는 각 팩션별 1티어 특화건물로 공공질서 패널티를 매꾸고.

9단계 이상의 도시일때 공공질서 패널티와.   세금징수 건물의 공공질서 패널티를 감당해야 하는 농업 수익전담 도시에만 공자사원을 지어주면된다.

 

반면 특화 건물중에 공공질서를 올려주는 건물이 아예 없거나.  1티어 건물이 아닌 팩션은 (조조, 유비, 손견, 정강, 장연, 유표, 원술, 동탁)

얄짤 없이 모든 지역에다가 지어주어야 한다.  

 

 

 

(3)행정건물-세금 징수건물


-주 정무청-

-2.5티어 건물-

사실상 삼탈워 내정의 진수로  내정 고수와 초보를 구분하는 핵심 건물이다.

건설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초반 공공질서가 남고.   돈이 없어 건물을 업글하지 못하는 초반에 유저의 숨통을 틔게 만들어 주지만

성능 대비 패널티가 너무 커서 후반에는 버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의 건물.

 

하지만 의외로 고정 수입이 적은 농업 분야에서(퍼센트는 짱짱하지만) 최고수준의 농업 깡골을 제공하기 때문에. 

농업특화 지역 중에서.  축산, 벌목과 같은 농업수익성 특화도시를 만들때에는 마지막까지 남겨주어야 한다.

(농지같은 식량성 특화도시를 만들때는 호불호가 갈려서 팩션마다 지을때도 있고 안지을때도 있음)

 

인구의 공공질서 패널티 때문에 공공질서 줄타기를 하게될 유저입장에서는  

건물의 승급과 누락을 능동적으로 하라고 만든 건물.  (애초에 제작자에서 그러라고 무료 건물로 만듬)

즉 특정 농업도시의 공공질서가 남으면 업그레이드를 해서 공공질서를 턴골로 전환시키고.

반대로 공공질서가 너무 낮을땐 다운그레이드를 통해 턴골을 공공질서로 전화시키도록 하자.

 

팁을 하나 더 주자면.  공공질서의 여유가 적은 (조조, 손견, 정강, 장연, 유표, 원술, 동탁)의 경우엔 농업 최종테크트리에서

세금 징수 건물을 빼고.  10단계 도시로 빠르게 진입하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다.

 

 

-한조 주 정무청-

-2티어 건물-

-유비 특화-

모든면에서 골고루 진화한 세금징수 건물로.  생각보다 기존의 세금징수 건물에 비해 버프 체감이 크다. 

식량특화이든 농업수익특화이든.  농업 특화라면 일단 닥치고 지어주는게 편할 정도.   

물론 10단계 도시에 인구까지 700만 다채운 도시라면.   이 건물을 유지하는게 불가능 하겠지만.

어쨌든 2티어는 확실하다고 본다.

 

 

 

(4)행정건물-기타

 

-흑산 궁전-

-1티어 건물- 

-장연 특화-

무려 태수직을 2개나 추가해주는 사기 건물.  

모든 지역에 태수를 둘수 있게끔만 유지하면 되기 때문에 모든 지역에 필수적으로 지어야 하는 건물은 아니지만.

그냥 너무 사기 건물이라.  1티어에 둠.   참고로 태수직+1이었어도.  1티어 건물이었을 텐데.  근데 +2임;;

기본적으로 태수들은 부패-30 외에도 수많은 혜택들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능력과 아이템에 따라 또 수업이 많은 혜택을 주는데..

거기에 태수직에 있는 장수들은 만족도 관리까지 쉬워진다..;   그냥 개사기 건물..  

개인적으로 삼탈워 모든 건물중 원탑 건물이라고 생각 함.

 

(5)농업건물-곡창

 

-곡창-

-4티어 건물-

공통 공공질서 건물중 나사빠진 건물중 하나   사실 비축 제한은 있으면 좋은 옵션이긴 한데.

굳이 공공질서 6을 까먹으면서 까지 가져갈 옵션인가 의구심을 들게 하므로.

그냥 없는 건물셈 치고  공공질서 16짜리 공자사원을 지어주자.

 

단. 특화도시 이딴거 안보고 화폐국, 관청, 토지개발, 공자사원 같은 1티어 건물을 와르르 지어주면서

공공질서를 세율로 전환시키는 내정 꼼수가 있는데.   이 방법을 사용할때는.  공공질서가 곧 턴골이므로.

이때는 1티어에 근접한 건물이 될 수도 있다.   해당 건물 조합은 뒤에 건물 조합편에서 자세히 다루겠다.   

 

 

 

(6)농업건물-토지개발

 

-지주의 장원-

-1티어 건물-

모든 농업 도시에 필수적으로 짓게 되는 건물이며.  심지어 상업/산업 지역에서도 보통 건물 부지 하나가 남는데.

거기에 지어도 무방한 확실한 1티어 건물.   그냥 설명 자체가 불필요한 건물이다

 

 

-도성 가축 시장-

-3티어 건물-

삼탈워를 하다보면 식량이 굉장히 빡세다는 걸 모든 플레이어가 알고 있기 때문에.   식량-24가 굉장히 거슬릴 수 밖에 없는 건물.

문득 식량 -24에 비해 농업수익은 150밖에 안되서 그냥 4티어 짜리 쓰레기 건물로 오인하는 유저가 있을텐데.

10티어 짜리 인구 꽉채운 도시라면 농업수익이 +500%정도 되기 때문에   지주의 장원보다 800골 정도 높다고 보면된다. 

(물론 그래도 효율은 나빠보이지만)

하지만 식량이 남아도는 마등이나.   또는 지주의 장원은 모든지역에다가 하나씩 받는 운영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9단계 이상의 거대도시에 한두개정도는 박아줘도 무방하기 때문에 3티어 정도로 평가해주자.

 

사실 두개 말고도 중간 역활을 하는 건물이 있긴한데.   그냥 두 건물 평균 건물이라 생략 했습니다.

 

 

 

(7)농업건물-정부지원


-풍구 공방-

-2티어 건물-

농업 특화중.  농지나 어획항 같은 식량 수급을 위주로 하는 지역에 지어주는 건물.  보통 이런 농업 특화지역은

8단계 도시까지만 업그레이드 시켜두고 식량수급에 올인하는 편이 좋다.

 

 

-관개 수로-

-2티어 건물-

농업 특화중. 벌목장이나 축산업 같은 농업수익을 위주로 하는 지역에 지어주는 건물.  보통 이런 특화지역은

세금징수 건물을 병행해서 공자사원을 지어주고.  10단계 도시까지 육성하는 편이다. 

 

 

(8)산업건물-노동

 

-광산 개발청-

-3티어 건물-

사실.  3티어도 아까운 건물.  이게 개혁 트리라도 쉬웠으면.  무조건 딱 3티어인데

개혁까지도 동떨어 있어서 5렙까지 찍을래가 찍을 수도 없는 건물.   하지만 건물로만 봤을때는

희귀한 산업 퍼센트를 40%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업특화 한정으로는 낫배드 한 옵션이긴 함.

근데 뭐 지을일 없는 없는 건물셈 치셔도 됨.

 

-호조-

-4티어 건물-

삼탈워 모든 건물 통틀어서 제일 쓰레기.  제작자들은 인구 시스템을 만들때 무조건 이득이 손해를 압도적으로 앞서는

오브젝트로 만든거 같은데.   정작 인구시스템은 패널티가 이득보다 더 크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 

내 생각에는 이 인구 시스템은 대대적으로 엄청난 버프를 받을 수 밖에 없음.  (내가 제작자라도 그렇게함.)

근데 이 인구 시스템이 대대적으로 버프를 받아도 난 이 건물 안쓸거임 ㅋㅋㅋ  그정도로 쓰레기

 

 

 

(9)산업건물-노동

 

-화폐 주조소-

-1티어 건물-

모든 지역에 1순위로 무조건 지어도 되는 어마어마한 탑티어 건물. 

어떤 지역이든 간에.  보자마자 이 건물을 지을 정도로 그냥 만능 건물로서 이 글 보는 여러분들도.

그냥 아무 생각하지말고 이거부터 짓고 봅시다.   이 건물 장점을 말하자면..

 

1. 빵빵한 깡골 때문에.   수준 낮은 지역에다가 바로 지어도.   재정에 큰 도움이 된다.   즉 1순위 건물이라는 뜻

2. 인접한 군 부패 -15퍼 때문에 모든지역에 지어도 됨.   특히 관청에 부패 수치없는 팩션(원소, 원술, 정강)은 무조건 짓자

 

삼탈워 고인물들이 게임 시작하고 나서 구리광산에 목숨거는 이유.

 

 

-국립 공방-

-2티어 건물-

화폐 주조소 때문에 밀리긴 했지만.  건물 자체로만 보면 2티어가 되고도 남는 건물.

일단 깡골 500은 미친수준.   하지만 '산업자' 자원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하나 정도는 무조건 지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자.

 

 

 

(10)산업건물-개인공방

 

-칠기 거장-

-2티어 건물-

산업 건물의 탈을 쓴 상업건물.   뭐... 산업 40% 수치가 낮아보일 수도 있는데 산업 자체가 깡골이 높아서 절대 무시 할 순 없다 

참고로 이 건물 하나로 산업특화와 상업특화는 공존해서 함께 돌릴 정도로 좋은 건물이다.

어차피 산/상업 특화는 공공질서도 남아돌아서 건물 부지도 많이 남기때문에 둘다 투자해줘도 무리 없는편.

 

 

 

(11)건물-여관

 

-대형 다방-

-2티어 건물-

그냥 상업/산업 특화 지역이면 무조건 짓고보는 건물.  고민 할 필요가 없는 수준.

단.  '차' 가 필요한데.   이게 좀 구하기가 힘든편..;  

 

 

-대형 객잔-

-3티어 건물-

'차'가 없을때 어쩔 수 없이 짓는 건물.   "깡골 50이 딸리지만 상업수익이 20% 더 붙었으니 상황에 따라 이게 더 좋지않나요?" 라고

질문 할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뭔 짓을 해도 '대형 다방'보다 구리니까.   '차'있는때는 무조건 다방 지읍시다.

 

 

-선비의 차정원-

-1.5티어 건물-

-유표 특화-

1티어 건물이 되려면 농업수입 특화 지역에다가 지어도 될 정도이어야 하는데..   그정도까진 못 할거 같아서 1.5티어..

근데 찐자 사기임. 이거;;   사실 서원도 3티어 건물일 정도로.   산/상업 특화건물에 남는 한자리에 써도 되는 수준인데.

그냥 이 건물은 대형다방+서원 임..  그냥 건물 하나가 2티어, 3티어 건물 하나씩 품고 잇는거.    유표 플레이 중이라면.

산/상업 지역엔 무조건 지어주자.    식량수급 지역(농업 수입지역x)에서도 어거지로 지어줄만큼 좋은 건물.

 

 

-선비의 대형다점-

-3티어 건물-

-유표 특화-

지을일 없음. 

 

 

 

(12)건물-교육기관


-태학-

-3티어 건물-

인물의 경험을 올려주는 특이한 건물.   내정에는 도움이 안되지만 영웅들 레벨은 빨리 오를수록 당연히 좋기 때문에.

산/상업 특화도시를 지을때 남는 부지 하나에 투자해도 나쁘지는 않는 수준의 건물.

그래도 쓸모는 있다.

 

 

-공립 태학-

-1티어 건물-

-공융 특화-

공융 특화 건물로.  공공질서를 +10 올려주고.  모든 수입원으로부터 얻는 수입을 30% 올려준다.

일단.  산/상업 특화 지역에는 어차피 공공질서는 남기때문에 공자사원을 완벽하게 대체 할 수 있는 필수 건물로서 제 역활을 톡톡히 한다

어차피 공공질서는 감당 가능한건 똑같은데.   굳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공자사원을 지을 바엔 모든 수익 +30붙은 공립 태학이 좋은건 당연.

농업 지역에는 좀 애매하긴 한데.   세금 징수건물과 공자사원 과 합께 잘 조합해서 쓴다면 못 쓸것도 없다. 

 

 

-한시 대학당-

-1.5티어 건물-

-공융 특화-

공립 태학과 거의 비슷한 건물인데 발전이 늦은 지역에는 '한시 대학당'을 짓고.  발전이 많이 이루어 져서 턴골이 높은 지역은 '공립 태학' 을

짓는 식의 운영을 해주면 된다.   '한시 대학당'을 짓고 내정하다가 해당지역 턴골이 2000 정도로 높아지면 '공립 태학'으로 바꾸어 주자.

 

 

 

(13)건물-시장

 

-경종탑-

-3티어 건물-

이거 지을바엔 '상인 조합' 짓는다

 

 

-비단 대상 거래소-

-1.5티어 건물-

비단 지역이 하나라도 있으면 '상인 조합'보다 좋습니다.  

' 상/산업 지역에 상인 조합' 대신 무조건 건설해 줍시다. 

비단 지역이 세개 이상이 있다면 농업 특화지역에 건설해도 괸찬을 정도로 강력한 건물. 

(모든 지역에 하나씩 건설해도 괸찬은 수준이란 뜻)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비단이 있는 지역에만 건설하는게 아니고 모든 지역에 건설하는 겁니다.

 

 

-상인 조합-

-2.5티어 건물-

어차피 산업특화 지역에도 여관이랑 다 짓기 때문에 어차피 지을거도 없는거 '상인조합'도 무조건 지어줍시다.

그래도 2티어라고 하기엔 좀 억울하니까 2.5티어로 합의보죠.

 

 

 

(14)군사건물-훈련소

 

-훈련소-

-2티어 건물-

공용 군사건물 중에 거의 유일하게 밥값을 하는 건물.

인구 성장 패널티는 패널티도 아니고.  재배치 비용과 수행원 배치도 있으면 나쁠거 없는 옵션.

무엇보다도.  신병 등급 +3이 압도적인 건물이다.

아무리 삼탈워가 역대 토탈워 시리즈에 비해 신병 등급업의 중요성이 가장 낮은 게임이라지만. +3의 수치는 너무나도 크다..   

많이 건설 할 필요는 없는 건물이고. 대다수의 3티어 건물처럼 상/산업 특화지역에 남는 부지에다가 하나씩 지어주는 정도겠지만

성능이 성능인지라.  차마 3티어로 기록 할 수는 없어서 2티어로 기록 함.

 

 

-둔전병 사령부-

-2티어 건물-

-조조 특화-

눈에 띄는 효과는 식량생산.  어쨋든 훈련소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2티어 이상의 건물임에는 틀림없지만.

상/산업 지역에 하나씩 박는 훈련소에게는 약간 쌩뚱맞은 옵션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식량 +50퍼 생산은 꽤나 큰수치이고.

조조를 플레이하는 유저는 상/산업건물에 남는 부지는 훈련소가 아닌.  다른 3티어 건물로 충당하면서.

식량생산 위주의 농업 지역(어획항, 농지) 에다가 훈련소를 지어주자.

 

 

-진압 본부-

-2티어 건물-

-통탁 특화-

눈에 띄는 효과는 공공질서 +8.   일단 이놈도 훈련소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2티어 이상의 건물은 확신한데..

그리고 공공질서라는 아주 좋은 옵션을 달고 있긴한데....   뭔가.  공자사원을 대체해서 1티어로 쓰기에는.

수치도 좀 애매하고..  그리고 굳이 이걸 모든 지역에 건설을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또 개혁 위치도 상당히 짜증이나고..

하지만 어쨌든 개혁을 찍어야 한다는 단점만 제외한다면.   상/산업 특화 지역에는 한자리 차지 할 수 있는 건물.

   

 

 

(15)군사건물-병기제련소

셋다 쓰레기.

 

 

 

(16)군사건물-군사기반시설

 

-백마의종 습격대-

-2.5티어 건물-

훈련소 외에 공통 건물중에서는 그나마 두번째로 쓸만한 건물. 

전체적으로 동탁의 훈련소 건물과 비슷한 느낌으로 지어주면 된다.   공자사원을 대체하면서 기병등급 +1을 이용해주는 건물.

상/산업 특화 지역에 공자사원 대신 지어주자.   (농업지역에 짓기에는 좀 애매)

2.5 티어인 이유는.  개혁이 너무 멀고.   쓰레기 개혁을 너무 많이 찍어야해서..  사실상 거의 지을일 없는 건물이기 때문.

 

 

-둔영 요새-

-4티어 건물-

곡창이랑 똑같다.   곡창보다 공공질서가 2높지만  어쨋든 이거 쓰느니 공자사원쓴다.

심지어 개혁도 쓰레기 개혁을 찍어야해서 더더욱 쓸일이 없는 건물

 

 

-기병 보급선-

-1티어 건물-

-마등 특화-

마등 진영의 핵심 건물.  공공질서 10을 주는데.  부가 옵션이 식량3을 생산해줘서  말그대로 어느곳에다가 지어도

밥값을 하는 건물이라 확실히 1티어 건물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마등 초기지역이 농지나 어획항 같이 식량을 수급 할 수 있는 지역이 적은데.  그것을 해소하라고 제작자가 만들어준 건물로

제작자가 합법적으로 만들어준 사기 건물이니 마등으로 캠페인 중인 플레이어들은 열심히 사기 건물을 써주자.

 

 

 

 

 

 

  

2. 대규모 정착지 건물 소개 및 티어정리

-1티어 건물-  -2티어 건물-  -3티어 건물-   세가지 등급으로 나누었음.

매우 주관적인 기준으로  순위까지 책정해 봤습니다.

 

-1티어 건물-

 

1위. 구리


구리 화페 주조소  >> 구리 채굴 마을

 

무난 하고 나쁘지 않는 정도의 산업 깡골, 희소하지는 않은 흔한 특산품.

전혀 1위 할거 같은 특산품이 아닌데.  구리가 1위인 이유 바로 삼탈워 최고의 1티어 건물 중 하나인 화폐소를 짓기 위해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

게다가.   생산지 자체에서 세력전체 부패-4%를 달고 있어서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은 특산품이라 더더욱 1위 특산품이다.

삼탈워 고인물들은 게임 시작하자마자 진출 방향을 구리방향으로 정한다는 말까지 나올정도 최고의 사기특산품.

 

 

2위. 말 조련사, 무기, 방어구 제작자


사실 성능도 성능인데.   얘네 제작자 3총사들은 게임의 재미를 엄청 올려줌.    황금색 네임드 템 줄때마다 그 뽕맛이란 먹어본 사람만 암.

뭐.  설명 더 필요함? 


3위. 말 방목장


이놈 먹기전에는 기병의 가격대 성능이 정말로 처참한 수준임.    궁수를 잡기위해 2기 정도 울며 겨자먹기로 편성할 정도.

이놈은 1개 먹으면 기병의 효율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통상적인 토탈워 기병 운영이 가능해짐.  

이놈을 2개 먹으면 6카드는 기병에 올인해도 될만큼 효율이 좋아짐.

이놈을 3개 먹으면 모든 카드를 기병에 올인해도 됨.

이놈을 4개 먹으면 기병이 거의 공짜됨. 


4위. 비단


이미 특상품 건물 하나의 효과가 이미 깡골 400골에 육박 함.   

그런데 해당 특상품을 먹으면 먹을 수록 효과가 강해짐  4개 다먹을 시엔 건물 하나당 거의 900골에 육박함.

시장 특수 건물 하나당 또 퍼센트로 수익이 더 오르는데.   그 시장 건물이 모든 지역에 지어도 될만큼 보편적인 건물임.

시장건물을 지을 수있는 지역 많으면 많을수록  즉. 제국이 크면 클수록 효과가 점점 증대 되는 대기만성형 특산품.

수익적인 측면만 본다면.   구리 다음으로 2위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개사기.   

희귀한 무역자원이라.  상대적인 교역영향력이 높은 것도 높이 평가 할 만하다.

 

 

5위. 향신료


완벽한 '비단' 하위호환.   모든 측면에서 비단과 동일하지만.  

어디서든 비단의 수익성을 올려주는 비단시장을 지을 수 있는 비단에 비해

향신로 수익성은 증가 건물은 오직 교역항이 있는 도시에서만 건설 할 수 있기 때문에

비단에 비해서는 확실히 구린편

 

 

-2티어 건물-

 

6위. 차


대형 차 정원 >= 대형 차 재배지

 

기본적으로.   상업 깡골은 산업 깡골보다 3.5배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ex. 상업턴골 200 = 산업턴골 700)

왜냐하면 상업은 600% 수익률도 우습게 찍지만.   산업은 150% 수익률도 빡센편이기 때문 

물론 퍼센트 수익률이 완성되려면 꽤나 후반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극 초반에는 깡골이 더 높은 산업수익형 소규모 정착지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상업수익 관련 소규모 정작지를 가직 군과.

산업수익 관련 소규모 정착지를 가진 군의 수익성을 비교보면 단연코 전자 쪽이 훨씬 턴골을 많이 버는 것을 볼 수 있다.

초보들은 대충 3.5배로 계산해서 건물을 지어보자.

 

그리고 이 상업관련 소규모 정착지 중에선 당연코.  '차'가 원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수익률 자체도 다른 상업 특산품에

꿀리지 않으며.   굉장히 희소하기 때문에 상대적 교역 영향력 또한 굉장히 높고.   (물론 건물 자체에도 영향력 +20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여관 상위호환 건물인 다방을 개방해주기 때문. 

 

 

7위. 벼농장


농지의 완벽한 상위 호환건물.   농지보다 식량생산량이 무려 2 높다.

게다가 흔해빠진 농지에 비해 일부 남쪽 지방에서만 존재 하기 때문에.  희소성으로 인한 잠재된 교역 영향력도 상당히 높은편.

게다가 농업 소규모 정착지는.   초반부터 무조건 찍어줘야하는 필수 개혁안에 일괄적으로 5단계 건물이 모두 풀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농업 소규모 정착지는 순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8위. 가축


두개는 기본적으로 동급.  상황에 따라서 지어주자.

 

식량과 농업 둘다 올려주는 농업 소규모 정착지로 히든 정착지에 가까운 벼농지 다음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특산품

일단 수익성도 120~140으로 결코 낮지 않고.   식량도 5~7로 상당 많이 제공 하는데.

이것은 어획항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다 (어획항은 (100/6), (0/8)  가축은 (140/5), (120/7) )

게다가 농업 수익은 결코 상업수익에 꿇리지 않은 상타취 수익이고.   

심지어 핵심 농업개혁을 다뚫으면 저절로 5단계 까지 뚫리는 가축에 비해.

어획항은 따로 불필요한 2개의 개혁을 더 투자해야 하므로 더더욱 비교가 된다.

 

9위. 농지


굉장히 흔한 정착지로 심플하게 식량 10을 제공해주는 소규모 정착지.  

삼탈워 해본 사람을 안다.  이게임이 얼마나 식량이 중요하고 쪼달리는 지..

 

 

10위. 옥


무조건 옥 교역 마을 >> 옥 거장

 

산업 수익을 상업 수익으로 3.5:1 로 환산 하면 대충 상업수익 270 정도로 환산 되는 '옥'.   

순전히 상업수익 200정도 되는 교역향에 비해서.  깡 골드가 70정도 높고  교역영향력 또한 30% 추가되며

거기에 희귀한 특산품으로서의 잠재적인 교역 영향력 증가까지 감안하면.   완벽한 '교역항'의 상위 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

단.  본인이 남쪽에 있는 향신료 지역을 다수 확보했다면.   '교역항'이 '옥' 보다 좋으니 참고 할 것.

 

 

11위. 교역항


일단 향신료 교역소는 지을 수만 있으면 무조건 지을 것(심지어 '옥' 보다 좋음) 

해안 교역 마을과 공업용 교역함은 거의 비슷비슷 하긴 한데.  3.5:1 비율로 바꾸면.

해안 교역 마을 (200) < 공업용 교역함(208) 로 아주 미세하게 공업용 교역함이 더 좋다.

 

상업 소규모 정착지 중에선 가장 급이 낮은.  교역항 이지만.   3.5:1 의 비율로 환산하면

산업 수익 700에 육박하므로.   대다수의 산업 특산품보다는 여전히 좋긴하다. (구리 제외)

물론 교역항은 따로 특산품을 생산 하지않아서.  교역 영향력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긴 하지만.

어쨌든 향신료 교역소의 존재 때문에.   순위를 더 낮추긴 힘들듯.  

 

 

12위. 목재


소나무 교역장 >> 복합 목재 제조장

 

가축과는 달리 오직 농업 수익만을 제공하는 소규모 정착지.   전체적으로 가축에 비해 수익률이 많이 오르지는 않는데.

식량은 확 떨어진 것을 볼 수가 있다.    한가지 플러스 요소는 산/상업 지역 필수 건물이.  칠기 거장 건물은 개방 해준다는 점인데.

1티어짜리 핵심 건물은 아닌대다가 벌목장 자체가 흔한 지역이라.   뭐... 

 

 

 

 

-3티어 건물-

 

13위. 어획항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왠만하면 원정 어선 제작소로 가자

 

대충 3.5의 비율로 교환하면 산업수익 350에  식량 6생산이라서 그리 구려 보이진 않지만.

이놈의 4,5단계 개방 개혁이 완전히 따로 놀아서.   정말 찍기 싫게 만든다는게 순위를 낮아진 큰 이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개혁도 구리고.  '가축'에 비해 완벽한 하위 호환격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산업 정착지들 보다는 좋다.   

 

 

14위. 소금


소금은 몇몇 쓰레기 건물 개방에 쓰이기는 하지만.  말그대로 쓰레기 건물들이라. 

사실상 550의 산업 깡골만 보고 짓는 건물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5위. 도구


상황에 따라 다름.   거의 동급의 건물.

수익성은 소금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특정 소규모 정착지의 4단계 건물을 개방해 줬던걸로 기억 함. (정확하게는...)

뭐 거의 신경도 안써도 되는 부분이고.   굉장히 흔한 자원이라 희소한 소금에 비해 확실히 가치가 낮은 편 

 

16위. 철


군사 보급 마을 << 철 수공예 마을

수익성은 도구와 동급인데.   특정 소규모 정착지 4단계를 개방해 주는 도구에 비해. 

다른 이점이 단 한개도 없다.   (사실 철은 굉장히 많은 건물들을 개방해 주는데.  그 건물들이 죄다 4티어 짜리 쓰레기 건물..)

그냥 5단계 기준 산업 수익 500만 보고 특산품...   심지어 흔하기 까지 해서 잠재적 교역 영향력도 낮은편

 

 

3. 각 분야별, 지역별 추천 건물 조합과 도시규모에 대하여.

 

일단 정리 하기전에 도시 규모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이 표를 정리하면 풀 인구 기준으로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농업 수익 

 

 

 150% 

 175%

 250%

  350%

        공공 질서

 

 

  -14

  -16

  -22

   -30

 5단계 건물 가능 여부

    X

    X 

    O

    O

    O

    O 

        부지 숫자

    4

    5

    5 

    6 

    6

     6

이런 표로 정리가 된다.    

 

여기서.   도시규모는 어느정도가 적합한지 심층 분석을 해보자.

1. 5단계 최종 건물 무조건 적으로 지어 주어야 하므로.   

1차적으로 모든 지역은 7단계 도시까지는 무조건 업그레이드 해주어야 한다. (지역 소도시).

 

2. 8단계 도시로 7단계 도시에 비해 가면 공공 질서가 2 더 낮아지고 부지 숫자가 1 늘어난다.

부지 숫자가 1늘어나는거 치고는 패널티가 매우 약하므로.   8단계 도시까지도 무조건 업그레이드 해주자.

 

3. 9단계 도시는 8단계 도시에 비해 공공질서가 무려 6이나 떨어지고.  농업수익은 75% 오른다.

즉. 농업 수익 특화 도시가 아니라면.   9단계 도시는 갈 필요가 없다.    

 

4. 10단계 도시는 9단계 도시에 비해 공공질서가 8이나 더 떨어지고.  농업수익은 100% 더 오른다.

즉. 농업 수익 특화 도시가 아니라면.    10단계 도시는 갈 필요가 없다. 

 

즉.   산업, 상업, 식량위주의 농업 특화 군 => 8단계 도시까지만.

      농업 수익 극대화 특화 군 => 팩션에 따라서 8~10단계 도시까지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1)산업, 상업 특화지역

산업 수익 소규모 정착지가 있든.   상업 수익 소규모 정착지가 있든.   아니면 두개다 있든. 

어차피 산업과 상업은 동일한 테크트리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주는 식으로 건물을 올리는 편이 좋다. (어차피 하나만 밀기에는 어차피 남기떄문에 + 칠기 건물이 상/산업을 모두 크게 관여하기 때문에)

 

EX)


쉽게 말해.  위와 같이  산업 소규모 정착지(공구 제작소)와 상업 소규모 정착지(교역소)의 건물 구성이 위의 그림과 같이 완전히 일치 한다는 뜻이다. 

 

최종 건물 구성은  기본적으로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차가 있다면 다방)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비단 있다면 비단시장).

 

각 팩션별 건물 구성은 

공손찬, 원소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 교육기관(태학)OR훈련소OR지주의 장원OR비단시장

마등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 기병보급선

공융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 교육기관

동탁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 공자사원OR백마의종 습격대OR훈련소

나머지 팩션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 공자사원OR백마의종 습격대

 

8단계 도시에서 생성되는 -16의 공공질서는 

공손찬, 원소의 관청에서 생성되는 +10

마등의 기병보급선에서 생성되는 +10

공융의 교육기관에서 생성되는 +10

동탁의 훈련소에서 생성되는 +10 OR 백마의종 습격대에서 생선되는 +10 OR 공자사원에서 생성되는 +16

나머지 팩션의 백마의종 습격대에서 생선되는 +10 OR 공자사원에서 생성되는 +16  

으로 매꾼다.  

 

 

+10의 경우 -6이 남는데 이 -6정도의 수치는.  개혁과 세력 주요인물의 스킬+아이템으로 충분히 매꾸고도 남는다.

 

 

(2)식량 생산 위주의 농업 특화 지역


그림과 같이.  농지, 어획항, 또는 농지+축산 등이 있을 때는 식량 생산 위주의 농업 특화 지역을 만드는게 좋다.

최종 건물 구성은  기본적으로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세금징수 - 공자사원 - 관청 - 풍구공방

 

각 팩션별 건물 구성은 

마등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기병보급선 - 관청 - 풍구공방 - 교육기관OR저레벨의 세금징수OR훈련소OR비단시장

공융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교육기관 - 관청 - 풍구공방 - 저레벨의 세금징수OR훈련소OR비단시장

동탁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훈련소 - 관청 - 풍구공방 - 저레벨의 세금징수OR교육기관OR비단시장

조조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훈련소 - 관청 - 풍구공방 - 공자사원

공손찬, 원소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고레벨의 세금징수 - 공자사원 - 관청 - 풍구공방  

나머지 팩션(동탁, 공융도 이렇게 해도됨)  :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중레벨의 세금징수 - 공자사원 - 관청 - 풍구공방

 

공공질서 계산.  너무 귀찬아서 패쓰..  직접 계산해 보세요.

 

 

(3)농업 수익 위주의 농업 특화 지역

제일 계산 하기 빡세면서.   팩션마다 천차만별인 최고난이도 특화지역입니다.

 

만약 농업 수익 위주의 지역도 8단계 도시로 운영을 할거라면 단순히 식량 생산 위주 특화 지역에서

1. 풍구공방 을 대규모 관개수로로 교체해주고.

2. 식량 상황에 따라 지주의 농원이 아닌 가축시장을 건설합시다.  

 

여기서 9~10단계 도시로 운영을 할 생각이라면. 

10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공자사원 - 관청 - 관개수로  고정에

4. 원소, 공손찬은 저렙의 세금징수 건물 (공공질서 감당 되는 수준까지)을 6번째 건물로 짓는다.

6. 마등은 기병보급선을 6번째 건물로 추가.

7, 공융은 교육기관을 6번쨰 건물로 추가.

8, 동탁은 훈련소OR곡장OR백마의종 습격소를 6번째 건물로 추가.  

9. 나머지 팩션은 곡창OR백마의종 승격소를 6번쨰 건물로 추가.

 

 

마등 :  10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가축시장OR지주의 농원 - 기병보급선 - 관청 - 관개수로 - 공자사원

 

 

(1)이런거 너무 어렵고 다 귀찬다.  그냥 쉽게쉽게 하고싶다.

최근에 어떤분이 너무 쉬워서 현탐오는 내정편으로 포텐 보낸적 있는데.  

방법인 즉슨..  특화 이딴거 다무시하고 위에 건물 설명편에 쓴 공통건물중 1티어 건물을 죄다 짓고 남은 칸에는 공공질서 건물 싹다올리고

세율을 일괄적으로 싹 올리는 방법입니다.

 

8단계 도시 - 화폐 주조소 - 지주의 농원 - 관청 - 공자사원  이 4개 건물을 기본으로.

동탁은 훈련소 OR 군사기반시설 OR 곡창중 택2

공융은 교육기관 고정에 군사기반시설 AND 곡창중 택1

유표는 다방 고정에 군사기반시설 AND 곡창중 택1

나머지 팩션은 군사기반시설 AND 곡창 모두 추가.

 

모든지역 건물 죄다 이렇게 싹 밀고 게임 하면 됩니다.

 

 

잘못된 정보 하나 수정하겠습니다. 소규모 정착지중 '옥'의 순위가 10위 밖에 안되는데. 5위 안팍 정도로 바꿔야 할거 같습니다. 1티어 관청건물인 '문서 및 직인 담당소' 건물의 개방 특산품이네요. 관청을 항상 황제가 된후 중후반부터 짓다 보니. '옥' 이 필요 한지 몰랐습니다 ㅎ;

 

선생님 항구쪽도시는 상업쪽에 시장이 항구시장으로 바뀌고 고정으로 건물하나가 꽂히던데요.. 철거도안되고
이럴경우는 상/산업이랑 농업 식량별로 어떻게 지어야하나요?

 

항구도시가 있을경우엔 왠만하면 상/산업으로 키우시면 되구요. 만약에 같은군에 농지나 축산, 벼농장이 있을 경우엔 항구를 식량 수급하는 어획항 쪽으로 지어주시고. 식량150% 농업수익50% 올려주는 정부지원 건물 짓고 식량에 올인하는 식량생산 기지로 만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건물 어떻게 짓냐고 물어보셧는데. 상/산업 도시라면 공손찬 원소일 경우엔 항구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로 지어주시고. 나머지 팩션일때는. 시장을 공공질서 올려주는 건물로 바꿔 주세요. 마등일 경우엔 군사보급선, 공융이때는 교육기관, 나머지는 공자사원. 아니면 상국, 후계자, 지도자 성향+스킬+아이템을 모두 공공질서 올려주는 친구들로 몰빵하면 공공질서 16 충분히 커버는 가능합니다. 이럴경우엔 공손찬 원소처럼 똑같이 항구 - 화폐 주조소 - 여관 - 칠기거장 - 관청 - 시장 로 지어줘서 효율을 극대화 시켜주세요. 삼탈워 고수라면 이런 운영을 더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장이랑 항구시장은 개혁트리가 다르고. 향신료 비단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똑같은 건물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항구시장쪽 개혁은 제가 버리는 편이라. (몇 안되는 항구때문에 아까운 개혁쓰기가 애매해서) 항구시장은 싫어하는편

 

농업, 상업, 공업 특화 도시 모두 8티어가 최대 가성비인거에요? 본문에 그렇게 나오는데...괜히 9티어 10티어까지 오바해서 올렸었네...

 

농업의 경우 수익 특화 한정해서는 10단계 도시가 수익 자체는 더 좋습니다. 하지만 식량 부분에서 큰 손해를 보죠. 쉽게 정리하면 산업/공업/농업(식량) 특화는 무조건 8티어 도시까지. 농업(수익) 특화는 10티어까지 '올려도' 괸찬지만. 이것도 8티어까지만 유지한채 해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말씀하신대로 모든 특화가 8티어가 최대 가성비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출처 : https://www.totalwar.com/blog/total-war-three-kingdoms-update-2/#Korean

https://www.fmkorea.com/188149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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