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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갓만렙들을 위한 파밍 방법 및 초보 다크존 주의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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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뱀선생게임 2016. 3. 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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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갓만렙들을 위한 파밍 방법


갓 만렙찍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혼란에 빠진 분들이 좀 보여서...

간단한 파밍순서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만렙 컨텐츠는 현재 미션 PVE와 다크존 PVE&PVP가 있는데요.

주의할 점은 다크존은 현재 말그대로 무법지대 인지라, 갓만렙 분들이 바로 파밍하러 들어가기엔 매우 어려운 상황이 많이 발생되실 거에요.

몹 AI도 차이가 나고, 숫자도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노랑이들의 샷건, 화방, 저격은 의문사 당하기 딱 좋아요.


여기서 적당히 순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만렙이 되셨으면 스킬도 궁극기 3번째 다 열으셨을테고, 게임 컨트롤이 손에 익으셨을거에요.





첫째로 마지막미션 하드난이도 매칭을 다니세요.


한바퀴 돌면 보라템 기둥이 4~9++ 쏟아집니다. 일단 보스가 3명이 나오기 때문에 확정된 보라기둥이 많아요!

물론 기본몹이 다 보라몹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노말보다는 조금 쌔지만,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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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납니다. 줍줍줍줍!

개인적으로 3번째 스킬은 테크쪽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부족한 딜이 커버가 되거든요. 제대로 몰아치면 네임드도 순살내는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아! 저격총 한자루 있으면 매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둘째로 보라템 셋팅을 확인하세요.


쓸만한 보라템들이 어느정도 파밍되면 이제 셋팅을 잡아야 될겁니다.

특히 무기에 부과된 특수 옵션들을 맞추기 위해선 능력치의 조율이 필요해지는데요.

이 옵션들이 전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좋은 무기와 좋은 옵션은 꼭 챙기셔야 합니다.

능력치를 맞춰주기 위해선 많은 양의 보라템이 필요합니다. 셋팅하는게 와우 스탯 맞추던때처럼 굉장히 번거롭기 때문이죠.

노랑무기의 특수옵션은 요구 능력치가 더 높기때문에, 빠른 셋팅을 위해선 장비의 다양화가 필요합니다.

테크 2층의 옵션 변경과, 모드장착은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첼린지난이도 미션과, 다크존 파밍이 남았습니다.


보라셋팅을 이쁘게 하셨다면 이제 대망의 엔드컨텐츠입니다.

첼린지 난이도와 다크존 파밍이 바로 그건데요. 

여기부터 노랑아이템이 등장합니다!


첼린지 난이도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일단 기본몹이 다 노랑이 엘리트 입니다! AI도 똑똑해 졌어요!

특히 샷건몹 2마리가 돌진해오면 바로 의문사 전멸이 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생존인데요. 

이전까지의 난이도 에서는 플레이어가 사망하고 파티원이 남아있으면, 뒤에서 리스폰 되면서 바로 합류가 가능했는데요.

여기서는 그게 안됩니다. 그로기 상태가 되면 어떻게든 살아야해요. 

메딕의 3번째 스킬이나, 의료가방을 미리 던져놓고 하는 플레이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로기상태일때 의료가방이 있으면 셀프부활이 가능합니다.)

힘든 전투를 이겨내고 클리어를 하게 되면, 클리어 보상으로 노랑 장비아이템과 피닉스토큰을 줍니다. 보스도 노랑기둥 나와요!

여기서 얻는 피닉스 토큰은 테크쪽 상인에게 노랑템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와우의 정의점수, 정복점수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어요.

부지런히 돈다는 가정하에 가장 안정적인 노랑템 파밍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개인적으로 진정한 엔드컨텐츠라 느껴지는 다크존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순서로 파밍을 했다면, 다크존 30레벨 지역은 굉장히 수월해졌을겁니다.

이제 더 위에 31, 32레벨 지역이 굉장히 찰진 재미가 있는데요. 이곳의 진정한 목적은 노랑기둥입니다.

특히 32렙 존의 네임드는 체감상 최소 5마리마다 노랑기둥을 보는것 같아요.

일단 이 지역의 몹들은 단순히 레벨 숫자가 1, 2 올랐을 뿐인데 어마무시한 데미지와 피통을 자랑합니다.

고개 빼꼼 내밀고 빵야빵야 하다 스치면 피가 훅훅 달거나, 바로 그로기 상태가 되는 경험이 가능해져요.

특히 다크존은 죽게되면 주워논 아이템과 다크존머니를 드랍하고, 경험치까지 다운이 되죠...

솔플은 최대한 자제하는게 좋구요. 못해도 2인 이상 파티 플레이를 권장입니다.


저는 스킬셋팅을 의료가방과 방패, 메딕궁 이렇게 장착하고 파티플레이를 다니는데요.

방패스킬은 뒤로 돌아오는 갑작스런 적에 대한 대응이나, 전방에 화력이 너무 강할때 어그로를 끌어주면서 푸쉬해주기 매우 좋습니다. 

방패로 어그로를 잡아주면 파티원들이 뒤에서 안정된 딜을 넣어주기 수월해지죠. 물론 권총헤드샷 데미지도 무시할게 못됩니다.

의료가방은 미리 엄폐물 뒤에 깔아놓고 그로기에 대한 대비가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스킬에 대한 이해와 파티원간의 연계를 위한 셋팅이 필요합니다. 뭐 스킬셋팅은 자유이니 맘에 들거나 손에 익은걸로 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파밍한 아이템을 후송보낼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헬기를 부르면 무조건 몹들이 오거든요. 정말 가끔 안나올때도 있습니다...

가장 얄미울때는 헬기 도착하고 돌입하는 몹들인데요. 이때는 한명이 어그로를 끌어서 파티원들이 가방을 먼저 달고, 바로 어그로 교환을 해주고 마저 가방을 달아주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가끔 네임드도 소환이 되는데, 이때는 후송을 한탐 포기하고, 빠르게 진형을 잡아주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뒤가 막힌곳은 꼭 피하도록 하세요. 다크존 안에서 퇴로의 확보는 언제나 모든 전투에서 중요합니다.


현재 32렙존 기준으로 아직은 꽤 한적합니다. 로그를 떠나서 파밍하는 유저들을 만나기 자체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몹이 스폰되는 지역을 신나게 털고 다닐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쉽게 갈수 없다는 것도 한몫 하겠네요.





이상 간단하게 팁을 적어보았지만, 간단해 보이지 않네요...

많은 분들이 부족한 팁이나마 도움이 되서 즐거운 디비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플레이 DukMaan이었습니다.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출처: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bbsId=G001&articleId=9007183&itemId=81224



초보를 위한 다크존 설명/주의점/팁



디비전을 구매할까 고민 하다가 이제 시작하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아래에도 글을 썼지만 초반 7~8렙 되다보면 어느정도 터득이 가능한 팁이라

어렵진 않습니다만 다크존이 제일 궁금하실 것 같아 제가 아는 것 몇가지 적습니다.

 

 

1. 다크존은 언제 가야 하나요?

 

다크존을 들어가는데 있어서 특별한 레벨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15~20렙 즈음 해서 진입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굳이 다크존을 저렙 부터 들어갈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래에 그 이유 몇가지를 설명 드립니다.

 

- 저렙 구간에서는 수시로 장비 교체가 이루어져 효율이 없다.

  다크존 사냥 경험치는 기본 베이스 레벨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좋은 장비를 먹어도 금방 교체된다.

 

- 다크존 랭크가 올라가면 저렙 유저와 매칭이 잘 되지 않게 되어 버리고

  그로 인하여 몬스터의 난이도가 올라가 버려 장벽에 부딪힌다.

 

제가 느낀 점은 위에 두개가 가장 크더군요...

 

가급적 만렙에 가보시거나 틈틈히 구경삼아 놀다 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2. 다크존은 뭐가 좋은가요? 주의할 점은?

 

좋은 것이라기 보다는 약간의 스릴과 그에 따른 보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몇가지를 정리 하자면

 

- 무조건 좋은 템이 나온다.............X

- 아이템을 모으기 쉽다............X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때문에 초보 유저가 다크존에 대한 로망을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 다크존에서도 흰탬은 나온다.

- 대부분은 파란탬이며 일반존의 보상보다 안좋을 수도 있다.

 

가 정확할 것 같습니다.

 

다만 다크존의 경우는 몬스터 대부분이 정예이기 때문에 파란색~ 보라색 템이

주로 나오고 저같은 경우 어제 다크존1~4존 사이에서 노란색 미다스 기관단총을

습득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만큼 몬스터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다크존에서 습득 가능한 아이템은 제한적입니다.

기지를 업그레이드 하여 그 습득 가능 수량을 늘릴 수 있으며 한계는 9개 입니다.

 

또한, 습득후 다크존에서 나오면 본인 것이 되는게 아니라 이송지점이라는 곳에서

헬기를 불러 옮겨야 하며, 이 과정에서 몬스터의 습득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즉, 이송을 기다리다 사망하여 다른 유저에게 아이템을 빼앗기고,,,,빼앗은 사람은

바로 이송해버릴 수 있다는 점이죠.

 

또한 이송 지역을 주로 노리는 로그들도 있어서 방심할 수 없습니다.

(간혹 이송 기다리는데 중국인들이 샬라샬라 하면 심장이 쫄깃 합니다....무서워요)

사망에 따른 패럴티로 아이템 드랍이 있으며, 경험치 하락이 있어 다크존 랭크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할 점이 무엇인가요?

 

- 무조건 좋은 템이 나온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 쿨하게 초록템은 확인하지 말지어다.

- 보라색 템은 일단 줍고 보고, 중간중간 탄약 보충을 위한 재보급 시간에

  필요 없는 것은 쿨하게 삭제하자.

- 이왕이면 2인 이상의 파티 플레이를 하라.

- 케릭터 사망으로 인해 아이템 드랍시 별거 없다면 쿨하게 포기하라.

- 이송 없이 게임 종료 및 다크존 지역을 벗어나면 습득한 아이템은 사라진다.

- 다크존에서 얻은 다크존코인으로 구매 가능한 아이템은 최소 다크존 랭크 30이다.

 

 

3. 팁 아닌 팁?

다크존에서 네임드 몬스터가 등장을 합니다. 일정 젠시간을 두고 등장하는데

예를 들어 망나니라는 네임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 네임드 들은 확정보상으로 보라템을 드랍하며 피닉스 코인 또한 드랍합니다.

만약 지나치던 도중 다른 파티가 이미 네임드를 공략중이라면 총알 한방이라도 박아 주세요.

보상은 동일하게 나오며, 간혹 왜 쳤냐는 식으로 공격을 당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같이 공략 후 다음 네임드를 위해 재빨리 자리를 뜨니.....괜찮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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