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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위쳐3 고티 에디션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속삭이는 언덕

게임 연재 및 공략/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by 게이머 뱀선생 2018.04.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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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위쳐3 고티 에디션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속삭이는 언덕


위쳐3 고티 PC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재생목록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_kuC_6OTe31Bx_MWhgfM_i56hZZTT964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GOTY 에디션 PC 한글판 (The Witcher 3: Wild Hunt Game Of The Year Edition, 2016) 노코멘트 싱글 스토리 및 게임플레이 공략 영상. 2015년 5월 18일 출시해 2015 올해의 게임 1위(최다 GOTY)를 기록한 명작 3인칭 액션 RPG 게임 갓쳐3 ㅋ 스팀 설날 세일하길래 다시 처음부터 엔딩까지 스타트~ 


게임명 : The Witcher® 3: Wild Hunt

장르 : 롤 플레잉

개발자 : CD PROJEKT RED 

배급사 : CD PROJEKT RED

출시 날짜 : 2015년 5월 18일

언어 : 한국어 자막 지원하는 한글화

평가 :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 / 메타크리틱 스코어 93점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1 늪지 고아원 꼬마들


벨렌 지역 메인 퀘스트 숲의 여인들.

닐프가드 요원 헨드릭의 집에서 발견된 정보는, 시리가 벨렌에 있는 어떤 마녀와 불화를 겪었다는 점을 알려 줬다. 처음에 게롤트는 이 "마녀"가 키이라 메츠라 생각했지만, 이후 헨드릭이 지칭한 이는 곱사등이 늪지에 살고 있는 다른 누군가였다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위쳐는 늪지를 향해 떠났고, 이 늪지에 사는 마녀를 찾아 그녀에게 시리에 대해 물어보기로 했다. 

헨드릭은 진실에 대해 일부만을 알고 있었으며, 그의 기록들이 게롤트를 엇나가게 했다. 시리는 사실 곱사등이 늪지의 세 크론과 갈등이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와일드 헌트 장군 중 하나인 임레리스라는 이에게 그녀를 넘기고자 했다. 하지만 시리는 그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와 그 사악한 계획이 결실을 맺기 전에 늪지에서 달아났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2 목소리를 잃은 고들링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3 뭔가 구리구리한 숲의 마녀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4 속삭이는 언덕 드루이드


서브 퀘스트 속삭이는 언덕. 

음울한 산간지대의 생활에 있는 어떤 요소는, 그 거주자들이 부정확한 명칭들을 사용해 진실을 가리게 한다. 이것은 과장과 축소 모두 해당하는데, 과장을 예로 들면 나무 덤불을 "용 가시 숲"으로 부른다던지 두 걸음 깊이의 구멍을 "영원한 협곡"으로 명명하는 것을 들 수 있겠고, 축소로 만할 것 같으면 끔찍한 대학살을 아주 침착하게 "그 사고"로 부르는 경우가 있겠다. 벨렌은 축소에 해당하는 경우였는데, 게롤트는 시리를 찾기 위해 그 곳에서 돌아다니던 중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벨렌에서 그는 숲의 여인들이라는 매우 수상한 세 명의 신비로운 자매들을 만났는데, 이들은 다운워렌이라고 불리는 늪지 근처의 마을로 그를 인도했다. 게롤트는 그들의 "문제", 즉 수상한 살인 사건을 해결할 것을 지시받았다. 그는 장로와 이야기하고 속삭이는 언덕(다른 곳이 있긴 한가?)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배후에 있는 사악한 힘에 대해 알았다. 

속삭이는 언덕 아래 숨겨진 진실은? 안에 있던 동굴에 한 여인의 혼령이 갇혀 있었다. 게롤트는 그 학대당한 혼령에게 동정심을 느꼈고, 혼령이 말의 몸에 들어가 자유를 되찾도록 도왔다.


위쳐3 고티 한글판 1.31버전 싱글 스토리 - 숲의 여인들 #5 시리 이야기 늪지 탈출


서브 퀘스트 시리 이야기 늪지 탈출. 

시리가 벨렌에 다다랐을 때, 그녀는 악명높은 곱사등이 늪지의 중심부에 들어와 있었다. 그녀는 탈진한 채 쉴 곳을 찾았으나, 그 대신 지역 농민들이 숲의 여인들이라 하는 악마 세 자매의 마수에 걸렸다는 걸 깨달았다. 시리는 여인들이라는 명칭이 이 피에 굶주린 할망구들에게 얼마나 어울리지 않는지를 금세 알아채고 달아났다. 그녀는 간발의 차이로 목숨을 유지한 채 도망쳤지만, 눈 앞에 놓인 습지를 지나야 하는 길고도 위험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곱사등이 늪지는 그 수용 능력을 가뿐히 뛰어넘는 양의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터전이었지만, 그 괴물들 중 어떤 놈도 지금 시리를 쫓는 와일드 헌트 기수에는 비교할 바가 못 됐다. 임레리스(그게 이 존재의 이름이다)는 시리를 그의 왕에게 다시 데려가기 위해 크론들의 소환에 부응하여 이 곳에 왔다. 어린 위쳐는 그녀의 추적자를 속이고 달아날 수 있었지만, 그 둘은 미래에 다시 만날 운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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