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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논란의 디아블로 모바일 이후 다른 작품도 개발중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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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게이머 뱀선생 2018.11.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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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논란의 디아블로 모바일 이후 다른 작품도 개발중 언급


요약하자면 블리자드도 디아블로 이모탈 발표의 반발은 예상했지만 이정도 수위까지 욕먹을지 몰랐다고 함.


실제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낮추기 위해 블리자드에서 공식적으로 이번 블리즈컨 2018의 디아블로는 원하던 것이 아닐 수 있다는 내용을 말했었음.

하지만 기대를 낮추지 못했고 그럼에도 디아블로4 같은 메인 후속작 발표를 못한 이유는 블리자드는 더 이상 준비가 되지 않는 작품들은 발표하지 않는다고 함.

옛날 E3 게임쇼 마소 정책이나 닌텐도 스위치 정책과 비슷한듯 -_-;;; 

차라리 소니처럼 독점작이 3년 뒤에 나오더라도 약파는 영상하나라도 풀지는....


그런데 게이머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 반대 작품을 공개 결정하고 거기에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판거냐 이건 더 빡치내


반발 예상 했다고 하니까 블리즈컨2018에서 디아블로m을 발표했던 중국인 개발자는 진짜 총알받이였네 ㄷㄷㄷ


블리자드, "다수의 디아블로 프로젝트" 개발중 재차 확인


블리자드는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디아블로 이모탈 이후에도 여전히 다수의 팀이 다수의 디아블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해주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이모탈이 발표되기 전 모든 디아블로 프로젝트가 발표될 준비가 된 것은 아니며 블리즈컨의 디아블로 소식이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 수 있다"고 경고했고 실제로 그러했다.


블리자드는 이 사실을 블리즈컨의 이모탈 세션에 이어 공동 설립자 앨런 애드햄의 인터뷰에서도 전달했다. 애드햄은 하나의 개발팀이 중국 개발사 넷이즈와 함께 디아블로 이모탈을 개발중인 한편, 또 다른 개발진들은 다른 프로젝트들을 개발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나온 모바일 게임이 블리자드가 현재 쏟고있는 디아블로를 위한 노력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 (다음은 인터뷰 전문입니다.)


애드햄은 블리자드가 어느 정도의 반발(백래시)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 수위"까지는 예상치 못했다고 인정했다.


"저희의 고객(audience)들이 PC와 콘솔에 더 열렬히 환호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애드햄은 말했다. "이전에도 이러한 상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디아블로를 콘솔에 내겠다고 발표했을 때, 그리고 하스스톤이 발표됐을 때에도 비슷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악의 군주와 끝없는 고통이라면: 사람들은 당연히 그것이 디아블로 IV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께서 특정한 '무언가'를 절박하게 보고싶어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애드햄은 디아블로 III의 후속작이 될 메이저 디아블로 게임을 은유했다.


이론적으로는, 블리즈컨 이전에 내놓은 블로그 포스팅(블리즈컨의 디아블로가 원하던 것이 아닐 수 있다는 내용의 포스팅)이 내용대로 기대를 진화해야했다. 그러나 역효과로 돌아왔다. 거대한 비디오 게임 회사는 자신들이 발표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소문이 흔히 돈다. 그리고 그 블로그 포스팅은 이를 정확히 예상했다. 여러분들이 지금 다시 그 글을 읽어본다면, 블리즈컨에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 말라고 아주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팬들이 이를 완전히 정반대로 해석하는 것이 또한 얼마나 쉬운지도 알 수 있다. 블리즈컨에서 차기 대규모 디아블로 게임을 기대하지 말아야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애드햄은 그와 그의 팀이 그래도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블리자드는, 더 이상 준비가 되지 않는 것들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타이밍 보다 게임의 퀄리티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어들에게 압도적인 경험을 전달해야만 합니다." 그는 말했다. "저희는 (이모탈이) 발표되기 전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다양한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게임들을 개발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디아블로에 대한 엄청난 열정이 흥미로운 방식으로 발현되고 있다는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애드햄은 디아블로 이모탈 팀의 구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디아블로 이모탈 팀은 디아블로의 개발팀과 넷이즈의 개발팀이 조인트된 형태다. 이 팀들은 메인 디아블로 팀과 여러가지로 상호협업을 한다. 그러나 메인 디아블로 팀과 이모탈 팀은 서로 구분되어 있고 다른 프로젝트들을 개발중이다.


"이 두 팀은 서로 명확히 다릅니다." 애드햄은 말했다. "이는 저희가 알려드리고자 노력해온 점입니다. 전 커뮤니티가 무엇을 우려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디아블로 이모탈의 발표 이후에도 다수의 디아블로 개발팀이 다수의 미발표 디아블로 프로젝트를 개발중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몇몇 팬들은 디아블로 이모탈이 넷이즈의 과거 액션 RPG를 리스킨한 것 뿐이라는 과격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애드햄은 이에 대해 반박했다. 아트와 애셋을 보더라도, 디아블로 III에서 그대로 온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디아블로 이모탈을 위해 만들어졌고 이모탈에서만 쓰일 것이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완전히 바닥에서부터 목적 지향적으로 개발되었음을 명확하게 확인해드리고 싶습니다." 애드햄은 넷이즈의 과거 게임과 디아블로 이모탈의 유사성인 터치 기반의 조작 방식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말했다. "동양에서는, 이러한 조작 방식이 점점 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흔해질 것입니다. 자연스럽고 잘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서양에서는 덜하지만, 몇몇 게임들이 이 메카닉을 서양에 가져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는 저희가 그들이 이미 일궈놓은 작업물들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디아블로 팬들의 분노가 완전히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모바일 게이밍의 세계는 규제없이 완전히 방치되어있고, 도박 중독과 같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들에 기댄 착취적인 비즈니스 관행이 만연하다. 그동안 블리자드는 게임의 핵심에 이러한 시스템을 차용하더라도 다른 것들보다 훨씬 유해하지 않은 방식으로 만들어온 게임사다. 사람들은 이모탈의 발표를 보고 블리자드가 결국 모바일 게임계에서 보여지는 소액결제의 암담한 면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 아니냐며 우려하기도 했다. 애드햄은 이 문제에 대해 블리자드의 여태까지의 모습을 다시 짚어주었다.


"지난 30여년 동안의 블리자드를 보시면, 저희는 다양한 게임들에 다양한 모델을 적용해왔습니다. 패키지 게임(boxed products), 디지털 다운로드, 와우는 구독 기반, 하스스톤과 오버워치는 전리품 상자와 팩을 갖고있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또한 Free-to-play 게임입니다. 저희는 커뮤니티가 이러한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세월동안 블리자드에는 저희를 이끄는 핵심적인 가치가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언제나 '놀라운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어들에게 압도적으로 윤리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는 저희의 생각하는 방식을 이끄는 가치입니다. free-to-play가 됐든, 프리미엄이 됐든, 이러한 가치는 언제나 저희의 북극성이 될 겁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터져나온 불만은 동시에 비디오 게임 문화의 권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논의도 불러일으킨다. 사실 모바일 디아블로 게임에 대한 반발은 딱히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충격적인 점은 '새로운 디아블로 게임이 여전히 개발중이고, 디아블로 이모탈은 이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간단한 사실에 대해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욕설과 헐뜯는 비방이다. 디아블로 이모탈이 모바일이라서 별로고 기대가 충족되지 않는 실망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게임의 출시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디아블로 이모탈이 PC와 콘솔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 아니므로 궁극적인 배신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거대한 회사에 비판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은 이해할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은 블리자드가 실제로 한 행동에 비해 균형적이지 않다.


애드햄은 이러한 의제에 대해 권리 보다는 열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사람들은 좋아하고 싶은 것을 좋아하고, 갖고싶은 것을 갖고싶어 합니다." 그는 블리자컨과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팬들의 분노에 대해 말했다. "이는 열정입니다. 저희가 이끌리는 것 중 하나고, 저희도 열정을 느낍니다. 저희가 게임을 만드는 이유이고, 지난 30여년간 게임을 만들어온 이유이며, 커뮤니티가 왜 저희의 프랜차이즈에 열광하는지에 대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감정을 이해하며 우리가 하고있는 것들을 하루라도 빨리 어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불행히도, 이는 미사여구에 불과하다. 특히 극성인 팬층을 가진 개발사들의 경우 문제를 키우지 않기 위해 흔히 사용한다. "열정"이란 표현을 여기서 사용하는 것은 게임의 핵심 유저층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하지 않았을 경우 행하는 비하와 무례를 덕목이라는 이유로 희석해 악순환을 낳는다. 블리자드 같은 거대한 회사 조차도 팬들의 이러한 행위를 칭찬하고, 반드시 정당화하려한다.


어쨌든, 애드햄은 블리자드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희의 소망은 하드코어 팬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만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관에 대해 새롭게 배우는 동시에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플레이와 비슷한 것에 감응할 수 있도록 말이죠. 주된 차이점은 디아블로를 이제 언제 어디서나 주머니에서 꺼내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액션 RPG를 좋아하지만 디아블로를 플레이해보지 않은 새롭고, 더 폭넓은 유저층을 디아블로에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제대로 일을 해냈다면, 모바일 액션 RPG 또는 이전에 RPG를 플레이해보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유저들 까지도 디아블로를 좋아하게 되실 수도 있을겁니다. 이것이 저희가 매일같이 해내고자 노력하는 도전입니다."



디아블로 이모탈 다음에는 디아블로 캐릭터로 미연시라도 나오나?


M 도....장난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내가 볼땐 최소한 디아2 리마스터는 나온다


응 그런거 없고 이모탈2


그냥 달래기용이지. 개발중이면 어떤게 개발중이거나 베타라도 보여줄텐데 실질적으로 준비하던건 이거 하나뿐


개발중인 게임이 보여주거나 베타를 내놓을만큼 준비가 되지않았다는 뜻이겠죠. 블리자드는 개발하고 있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블리즈컨이 코앞이고, 블리즈컨 몇 달 전부터 개발중이라고 했는데 이번 블컨에 보여준게 이모탈이 끝이니 실질적으로 신경썼고 주력으로 했던게 이모탈이고 나머지는 개발 초기겠죠. 블리자드 인력들이 작년 강령술사 이후로 개발들어갔으면 스샷이나 1분짜리 영상이라도 보여줬을텐데 안일하게 있다가 수입원 떨어지니 짝퉁 개발사에 스킨씌워 낸거라고 밖에 안보여요.


디아블로 미발표 프로젝트 채용 공고를 보면 2015년, 2016년, 2017년, 그리고 올해 3월, 6월에도 있었습니다. 루머가 계속해서 나왔는데 두 번째 확장팩은 안나오고. 이게 전부 이모탈 팀이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디아3 이모탈 만드는데 시너어 컨셉 아티스트를 뽑진 않죠.


지금은 그저 말뿐인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격아때 한번 확 내려갔던 주식이 또 내려갈 조짐이 있으니 그거 방어한다고 저딴 인터뷰 했을지 알게 뭡니까?


블리자드 게임 공개 타이밍이 원래 개발 코앞까지 오지 않는 이상 공개 안하는 철저한 비밀주의임.. 와우 나오고 타이탄 작업하는 기간 보세요 거의 10년동안 결과물 코빼기도 안보여주다가 급작스럽게 뜬금없이 튀어나온게 오버워치임 심지어 오버워치는 루머나 그 어떤 썰도 없이 블리즈컨에서 튀어나온 결과물 2~3년가지곤 어림도 없어요 ㅋㅋ


블리자드 임원진 개멍청한거 맞는데요? 베데스다처럼 로고라도 공개하는 생각을 못하고 이런 반발 샀다는거 자체가 아주 어리석은 의사결정이죠


냉정하게 말씀드려보면 기존 디아블로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는 없을거라 봅니다. 아래 댓글 적어주신 분도 계시지만 14,15년도 블컨 때 디아 언급 x 16년 어썸사태 17년 블컨 때 디아 언급 x 18년도 유투브며 트위터며 디아블로 대대적 홍보 -> 디아블로 임모탈. 그렇다면. 블리자드측에선 임모탈에 건 기대가 제일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심지어. 디아블로4며 타 프로젝트며 다 비공개.. 이 시점에서.. 임모탈 보다 더 큰 프로젝트가 존재할 확률은 매우 낮죠


이번 블컨 황금 시간대에 발표한거부터가 .. 내부적으론 엄청난 기대감, 자신감을 가졌다는게 되는건데..


내놓을만큼 준비가 안된것도 변명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참고로 베데스다는 모바일 발표하면서 반발 예상해서 진화용으로 엘더스크롤6 티저라도 공개했었고 똑같이 엘더스크롤6은 개발준비단계 였습니다.


다 읽어봤는데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게임모델들의 수익구조를 열거하며 미사여구를 붙이는걸 보니 각 게임의 과금요소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있나보네요. 적어도 하스, 히오스 유저들의 반응은 전혀 그렇지 않음에도.


디아3 새로운 확장팩이나 디아4는 사실 기대도 안했는데 최소한 디아블로2 리메이크나 리마스터 있었으면 이정도 반응은 아녔을거라고 봄 그리고 거진 한달전인가? 양갈래머리 여자애가 계속 블컨 기대하라고 떡밥 던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괜히 그딴짓거리해서 기름만 끼얹은 꼴 ㅋㅋ


그냥 디아블로4나 디아블로3 확장팩 로고만 보여줘도 환호성 나왔을텐데

개발 안하고 있으니 책임질 만한 상황 내놓기가 싫은거겠죠.


아니 진짜로 여러개의 디아블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쳐도 그래도 연말에는 보여드릴게 있을수도 있겠네요~ 라고 영상까지 띄우면서 한껏 기대치는 왕창 부풀려놓고 자기 회사 최대 행사에서 발표한다는게 자기네 짭퉁 게임 만들다 걸린 협력사랑 손잡고 모바일 만든다는데 무슨 반응을 기대한거야 얘네는 블쟈에서 직접 디아4 없다고 미리 얘기했다는둥 하는데 기대치 올려놓은건 기레기나 유저가 아니라 얘네가 직접 클라이언트에 띄워놓은 지들 영상임. 차라리 블컨에서 디아 관련 컨텐츠 없이 나오고 그냥 블컨끝나고나 블컨전에 따로 모바일 발표했으면, 그 동영상으로 어그로나 안끌었으면, 욕이야 그래도 먹었겠지만 욕좀 하다 말지 다들 초상집 분위기것나..


아무리 지들이 어떤 계획을 갖고있고 일정상 공개를 못한다곤 해도 최소한 사람 심리를 파악해야지, 베데스다도 그걸 아니깐 모바일 덜렁 내놓고 어떻게든 사람들 안심시키려고 만든거 쥐뿔도 없는데도 배경 렌더링 좀 하고 스카이림 음악 그대로 갖다박고 로고만 엘더스크롤6 띄워서 보여줬잖아. 그거만 보고도 사람들은 아직 시작도 안했을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아 그래도 언젠간 나오겠구나 하고 좋아하는데 얘들은 무슨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없는거같음


업계반응 보면 님폰없?이 부지불식간이 나온 말이지만 꽤나 뼈가 있다는 생각이 듬 그러니까 99%가 코어한 pc,콘솔 게이머들로 모인 게임쇼에서 간크게 모바일 독점 게임 발표할 생각을 하지 사실 이건 플스 게이머들 모인 자리에서 엑원 독점 게임 발표하는거나 다름 없음 아무리 폰이 필수품이고 모바일 게임 시장이 크다고 해도 게임기로는 전혀 안보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게임회사 관계자들은 모바일겜 공개하기만 하면 이제 어디서나 xx게임을 할 수 있다고!! 어썸!!이런 반응 해줄줄 아나봄 코어 게이머 입장에선 어디까지나 불호 플랫폼의 독점작일 뿐인데


다수가 아니고 그냥 디아2 리마스터 하고 있는거 너무 뻔한거 아닌가. 스타1 리마스터 ---> 워3 리마스터 ---> 디아2 리마스터 하고 있겠죠


디아 이모탈이 망해야 다시는 외주 안줄텐데... 중국이나 우리나 과금형 게임이 대박터지면 .... 과금형말고 풀 프라이스로 돈 받고 다운로드 해라 추가 DLC 우료로 풀고


한국과 중국에서 나름 잘나갈거 같아서 망하진 않을듯.. 그렇게 욕먹던 리니지m이나 페그오도 아시아에서 흥하는거 보면..

대박 치겠지 그리고 스타엠, 오버워치엠 이 계속 나올거야


쟤들은 지금 왜 디아블로가 욕을 먹는건지 모르는건가? 단순히 디아블로 M을 발표해서가 아님. 지금까지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가 찬밥신세를 몇 년이나 견뎌왔는데 14년, 15년 블리즈컨에서 아무 소식도 없었죠? 16년 블리즈컨에선 20주년을 맞이한답시고 어썸한걸 기대하라고 온갖 설레발을 다 쳐놓고 발표한건 강령술사 DLC, 그리고 20주년이랍시고 추가해준 기간한정 디아블로 1 모드 뿐이었음. 그래놓고 17년도에도 아무것도 발표한거 없고. 다른 게임들은 블리즈컨이라고 하면 1년의 결산, 새로운 추가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즐길 때 디아블로 팬들은 새로운 컨텐츠 실마리라도 나올까 기대하며 몇 년을 버텨왔는데 그렇게 몇 년을 찬밥신세 받으면서 견뎌왔는데 올해는 드디어 뭔가를 발표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아주 대대적으로 홍보를 때리네요? 블리자드 런쳐에서, 유튜브에서, 온갖 커뮤니티에서 디아블로의 미래랍시고 온갖 프로젝트가 있다고 기대하라고 하네요? 몇년동안 찬밥신세 받다가 본사에서 직접 기대하라고 하면 기대감이 커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몇년동안 모아왔을테니 드디어 발표한다고 하면 뭔가 큰걸 줄거라고 기대하는게 당연한거죠. 그래놓고 몇 년을 기다려온 디아블로 팬들이 운집한 장소에서 발표한다는게 고작 디아블로 모바일로 끝났습니다. 더 이상 패치조차 안 해줘서 명줄만 겨우 잡고 있던 게임이 몇 년만에 발표한 소식이 고작 모바일 버전이 끝이에요. 물론 '고작' 모바일게임이라고 하는게 제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모바일시장은 커졌고, 커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생각하기엔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다수 게이머들, 특히 이번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가 뭔가 터뜨릴거라고 예고한 상태에서 드디어 뭔가가 나온다고 기대하던 디아블로 팬들이 생각하기에 디아블로 임모탈 발표는 블리자드의 기만이에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게임들의 1년의 결산, 새로운 추가 컨텐츠를 발표하는 최대 행사입니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이 있기에 다른 게임쇼에 잘 참석하지도 않지만 참석한다해도 가장 큰 소식은 블리즈컨을 통해 발표해왔어요. 그런데 그런 장소에서 발표한게 모바일이 끝이에요. 가장 큰 소식을 발표할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법한 장소에서 나온게 모바일버전이 끝이에요. 이 상황에서 다른 프로젝트도 많다고 발표해봐야 모바일버전보다 더 큰 프로젝트가 나올거라는 기대는 하기 힘듭니다.


저도 여기 동의하는게 블리즈컨 하이라이트에 2년 연속 같은 ip가 나온 적이 없었던거같음. 즉 내년도 디아4는 물건너간거. 그리고 발표하고 2-3년 정도 뒤에 나오는거 각하면 내후년에 디4를 발표해도 디아3랑 텀을 생각하면 근 10년 가까이 작품간 간격이 벌어짐. 후속작이라고 하기보단 별개작품이 나올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럼 스케일이 커질 수 밖에 없는데 지금까지 흔한 루머조차 없는거보면 그냥 기대접는게 빠를듯...


디아블로4라던가.. 뭐 별개의 디아블로 프로젝트가 진행중일지라도 디아블로 임모탈보다 큰 프로젝트는 없을거라 봅니다..ㅠㅠ


ㄳㄲ들아 내년부턴 입장권 무료로 돌리고 가상권도 무료로 돌려라 사람들 탈모 디아랑 리마스터나 따위나 볼려고 근 20만원돈 내고 갔겠냐? 야이 양심도 없는 새퀴들아


이 놈들아 하스도 pc가 먼져였어 돈에 눈먼 괴물놈들아


애쓴다.... 블쟈가 이렇게 구질구질한거 첨보네


출처 :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8/11/04/blizzard-working-on-multiple-unannounced-diablo-projects/

http://bbs.ruliweb.com/pc/board/300007/read/216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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